AX LITERACY 진단 · 공개 참조 구현

AI 교육을 누구에게 어떻게 줄지,
감이 아니라 진단으로 정한다

툴 지식이 아니라 실제 업무에서 AI를 어떻게 판단하며 쓰는지를 35분 지필로 진단하고, 그 결과를 교육 편성과 업무 개선으로 연결합니다.

응시본은 브라우저 안에서만 동작하고 응답은 어디로도 전송되지 않습니다. 이 폼은 정답이 공개된 참조용이라 결과가 평가에 쓰이지 않습니다.

무엇이 다른가

툴 상식을 묻지 않는다

모델 이름·기능 명칭 문항을 금지하고, 업무 상황에서의 판단(상황 판단형·산출물 비평형·최선–최악형)만 묻습니다.

"무엇을 맡길까"가 1축

위임 판단력 · 작업 설계 · 검증 · 워크플로우 재설계 · 리스크, 다섯 축으로 봅니다.

측정한 만큼만 말한다

축당 4문항으로는 점수가 구별되지 않으므로 축 결과는 3단 신호로만 주고, 총점은 ±5점 구간으로 해석합니다.

결과가 결정으로 이어진다

진단 전에 "이 결과로 바꿀 것 2개"를 합의하고, 결과로 교육 반을 편성합니다. 인사 평가와는 겸하지 않습니다.

흐름

스폰서 합의→응시 35분→객관식 자동 채점→ 주관식 LLM 채점 + 사람 표본 검토→개인·조직 리포트→교육 편성·재진단

어떻게 검증했나

19건검증 회차에서 찾아 기록·수정한 결함
±2 0건채점 모델을 바꿔 재검증했을 때 큰 불일치
17 / 20정답 키를 두 회사 AI 5개가 가린 채 지지 (기준 사전 등록, 전문가 검토 전)
90+매 커밋 자동 실행하는 테스트 (+ 문항 정합성 린트)

아직 사람 대상 검증 전입니다. 위 숫자는 전부 AI로 한 사전 점검이고, AI끼리의 일치는 타당도의 증거가 아닙니다. 다음은 사람 전문가의 정답 키 검토, 그다음이 IT 기업 비개발 사무직 대상 파일럿입니다.

본 시행으로 갈지는 결과를 보기 전에 정한 6개 기준으로 판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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