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version": "1.0",
  "slug": "landing-page-critique-agent",
  "name": "Landing Page Critique Agent",
  "summary": "Reviews landing pages for message clarity and conversion flow.",
  "description": "Use this agent when you need reviews landing pages for message clarity and conversion flow.",
  "roleInstruction": "You are Landing Page Critique Agent. Reviews landing pages for message clarity and conversion flow.",
  "useCases": [
    "외주 제안 전 고객의 기존 홈페이지 문제를 정리하는 상황",
    "Prepare a landing critique before team handoff",
    "Clarify assumptions, inputs, outputs, and next actions"
  ],
  "inputs": [
    "Current context",
    "Goal",
    "Audience or stakeholder",
    "Constraints",
    "Available notes or data"
  ],
  "outputs": [
    "landing critique",
    "Assumptions",
    "Risks",
    "Recommended next actions"
  ],
  "prompt": "You are Landing Page Critique Agent. Convert the user's context into a practical landing critique. Ask only for missing information that is required. Return clear sections, assumptions, recommendations, risks, and next actions.",
  "exampleInput": "다음 주 외주 제안 미팅 전에 고객사 랜딩 페이지 문제를 정리하려고 합니다. 제안서에 \"현재 문제\" 섹션으로 들어갈 거예요.\n\n고객사: \"스마트세무\" — 1인 사업자·프리랜서 대상 세무 기장 대행 서비스(월 구독, 세무사 매칭). 목표는 무료 상담 신청 수 증가. 현재 월 방문 약 1.8만, 상담 신청 전환율 0.7%(고객사 GA 기준, 업계 평균은 2~3%라고 들음). 트래픽 60%는 모바일, 유입의 45%가 네이버 검색광고(\"프리랜서 종합소득세\", \"개인사업자 기장료\").\n\n현재 랜딩 페이지 텍스트(위에서 아래 순서, 그대로 옮김):\n\n[상단 내비] 로고 | 회사소개 | 서비스 | 요금안내 | 세무칼럼 | 채용 | 로그인 | 회원가입\n\n[히어로]\n배경: 사무실에서 웃고 있는 정장 차림 남녀 4명 스톡 사진\n헤드라인: \"세무의 새로운 기준, 스마트세무\"\n서브: \"혁신적인 기술과 전문성으로 고객의 성공을 함께합니다\"\n버튼: [자세히 보기] (클릭 시 회사소개 페이지로 이동)\n\n[섹션 2 — 우리의 가치]\n아이콘 3개: \"신뢰\" / \"전문성\" / \"혁신\"\n각 설명: \"고객과의 신뢰를 최우선으로 생각합니다\" 등 한 줄씩\n\n[섹션 3 — 서비스]\n카드 6개: 기장대행, 종합소득세 신고, 부가세 신고, 법인 설립, 가업승계 컨설팅, 세무조사 대응\n각 카드: 제목 + 한 줄 설명 + [더보기]\n\n[섹션 4 — 숫자로 보는 스마트세무]\n\"누적 고객 10,000+\" \"만족도 98%\" \"세무사 30명+\" (출처/기준 없음)\n\n[섹션 5 — 요금]\n\"합리적인 요금\" 문구와 [요금 문의하기] 버튼만 있음. 실제 가격 없음.\n\n[섹션 6 — 고객 후기]\n후기 3개, 이름은 \"김OO 대표님\", 사진 없음, 업종 없음. 예: \"정말 만족합니다. 추천해요!\"\n\n[섹션 7 — 세무 칼럼]\n최신 글 3개: \"2024년 세법 개정 총정리\" 등(2년 전 글)\n\n[섹션 8 — 무료 상담 신청 폼]\n필드 9개: 이름, 연락처, 이메일, 사업자 유형(드롭다운 7개), 업종, 연 매출 구간, 현재 기장 여부, 문의 내용(필수, 최소 50자), 개인정보 동의(전문 스크롤 박스). 버튼 [신청하기]\n모바일에서 이 폼은 페이지 맨 아래, 스크롤 약 9화면 아래.\n\n[푸터] 사업자 정보, 대표 전화 1588-XXXX(평일 10~17시)\n\n제약: 제안서 분량상 핵심 문제 5~8개, 각 문제에 근거와 개선 방향(예시 카피 포함 가능). 디자인 리뉴얼 전체가 아니라 1차로 4주 안에 할 수 있는 개선 우선. 고객사 대표가 읽으니 기술 용어 최소화.\n\n원하는 결과: 청중 의도·오퍼 명확성·신뢰 근거·CTA·섹션 구조 관점의 비평, 우선순위, 가정, 리스크, 다음 액션.",
  "exampleOutput": "주신 정보만으로 비평을 쓸 수 있어서 추가 질문 없이 정리했습니다. 확인이 필요한 부분은 \"가정\"에 모았고, 미팅 전에 고객사에 확인하시면 됩니다.\n\n구성은 두 부분입니다.\n- **A. 제안서에 그대로 넣을 \"현재 문제\" 섹션** (대표님이 읽는 문장으로 작성)\n- **B. 내부용 메모** (우선순위 근거, 가정, 리스크, 다음 액션)\n\n---\n\n# A. 제안서용: 현재 문제\n\n## 한눈에 보기\n\n현재 스마트세무 랜딩 페이지는 월 약 1.8만 명이 방문하지만 무료 상담 신청은 약 0.7%, 한 달 기준 약 120~130건입니다. 방문자가 부족한 게 아닙니다. **들어온 방문자가 \"여기가 나를 위한 곳이고, 얼마인지, 믿을 만한지\"를 알기 전에 떠나고, 상담을 신청하려 해도 신청 창구가 너무 멀고 까다롭습니다.**\n\n아래 7가지 문제는 모두 **디자인을 전부 새로 하지 않고 4주 안에 고칠 수 있는 것**입니다.\n\n---\n\n## 문제 1. 광고를 보고 들어온 고객이 찾던 답을 첫 화면에서 볼 수 없습니다\n**관점: 방문 고객의 의도**\n\n**근거**\n- 방문자의 약 45%는 네이버에서 \"프리랜서 종합소득세\", \"개인사업자 기장료\"를 검색하고 광고를 눌러 들어옵니다. 이분들은 \"내 종합소득세 신고를 맡길 곳\"이나 \"기장료가 얼마인지\"를 찾는 중입니다.\n- 그런데 첫 화면은 \"세무의 새로운 기준, 스마트세무 / 혁신적인 기술과 전문성으로 고객의 성공을 함께합니다\"입니다. 누구를 위한 서비스인지, 무엇을 해 주는지, 얼마인지가 전혀 없습니다.\n- 배경은 정장 차림 직원 4명의 스톡 사진입니다. 1인 사업자·프리랜서 고객은 이 사진에서 자신을 떠올리기 어렵습니다.\n\n**개선 방향**\n- 첫 화면에 **대상 + 해 주는 일 + 가격 단서 + 신청 버튼**을 모두 담습니다.\n- 예시 카피:\n  - 헤드라인: **\"프리랜서·1인 사업자 세금, 담당 세무사가 월 ○○원에 맡아드립니다\"**\n  - 보조 문구: \"매달 장부 정리부터 5월 종합소득세 신고까지. 가입하면 담당 세무사 1명을 연결해 드립니다.\"\n  - 버튼: **[무료 상담 신청하기 — 1분이면 끝]**\n- 광고 검색어별로 첫 문구를 맞추면 효과가 더 큽니다. (예: \"프리랜서 종합소득세\" 광고로 들어오면 → \"프리랜서 종합소득세, 신고 대행 ○○원부터\")\n- 스톡 사진은 실제 담당 세무사 사진이나 간단한 이용 화면 이미지로 바꿉니다. 당장 준비가 어렵다면 사진을 빼고 문구에 집중해도 충분합니다.\n\n---\n\n## 문제 2. 유일한 버튼이 상담 신청이 아니라 '회사소개'로 보냅니다\n**관점: 행동 유도(CTA)**\n\n**근거**\n- 첫 화면의 유일한 버튼 [자세히 보기]를 누르면 회사소개 페이지로 넘어갑니다. 상담을 신청하려고 마음먹은 고객도 다른 페이지로 이동하게 됩니다.\n- 상단 메뉴에는 나가는 길이 8개(회사소개, 채용, 로그인 등) 있지만, \"상담 신청\"은 없습니다.\n- 서비스 카드 6개에는 모두 [더보기]가, 요금에는 [요금 문의하기]가 있습니다. 결국 페이지 전체에서 \"상담 신청\"으로 바로 가는 버튼은 맨 아래 폼 하나뿐입니다.\n\n**개선 방향**\n- 페이지의 모든 주요 버튼을 **[무료 상담 신청]** 하나로 통일하고, 누르면 신청 폼으로 바로 이동하게 합니다.\n- 상단 메뉴 오른쪽 끝에 눈에 띄는 **[무료 상담]** 버튼을 둡니다. \"채용\"은 푸터로 내립니다.\n- **모바일에서는 화면 하단에 항상 떠 있는 버튼**(예: [무료 상담 신청] / [전화하기])을 둡니다. 방문자의 60%가 모바일이라 효과가 가장 클 것으로 예상하는 변경입니다.\n\n---\n\n## 문제 3. 신청 폼이 너무 멀고, 너무 깁니다\n**관점: 행동 유도(CTA)**\n\n**근거**\n- 모바일에서 신청 폼은 **약 9화면을 내려야** 나옵니다. 대부분의 방문자는 그 지점까지 내려가지 않습니다.\n- 폼에는 입력 칸이 9개 있고, 특히 **\"문의 내용 최소 50자 필수\"**는 큰 부담입니다. 세무를 잘 몰라서 상담받으려는 사람에게 질문을 먼저 글로 정리해 오라는 셈입니다.\n- 개인정보 동의가 스크롤 박스로 전문을 보여 주는 방식이라 모바일에서 특히 번거롭습니다.\n\n**개선 방향**\n- **1단계 폼은 3~4칸으로 줄입니다**: 이름, 연락처, 사업자 유형(프리랜서 / 개인사업자 / 기타 정도로 단순화), 개인정보 동의.\n- 연 매출, 현재 기장 여부, 업종, 문의 내용은 **선택 입력으로 바꾸거나 상담 전화 때 묻습니다.** 문의 내용의 50자 제한은 없앱니다.\n- 개인정보 동의는 체크박스 1개에 **[내용 보기]** 링크를 붙이는 방식으로 바꿉니다. 필수 고지 항목은 그대로 유지합니다(법무 확인 필요).\n- 폼(또는 폼으로 가는 버튼)을 첫 화면 바로 아래와 페이지 중간에도 둡니다.\n- 버튼 아래에 안심 문구를 넣습니다. 예: **\"상담은 무료이며, 가입을 권유하는 전화는 하지 않습니다. 영업일 기준 ○시간 안에 담당 세무사가 연락드립니다.\"** (실제로 지킬 수 있는 약속만 적어야 합니다.)\n\n---\n\n## 문제 4. 가격이 없어서 \"기장료\"를 검색한 고객이 답을 얻지 못합니다\n**관점: 오퍼(무엇을 얼마에 주는지) 명확성**\n\n**근거**\n- 광고 키워드 중 하나가 \"개인사업자 기장료\"입니다. 가격을 알고 싶어 들어온 고객입니다.\n- 요금 섹션에는 \"합리적인 요금\" 문구와 [요금 문의하기] 버튼만 있습니다. 비교하는 고객 입장에서는 가격을 공개한 다른 업체로 넘어가기 쉽습니다.\n\n**개선 방향**\n- 정확한 요금표 공개가 어렵다면 **\"월 ○○원부터\"** 수준의 시작 가격만이라도 보여 줍니다.\n- 예시 구성:\n  - 프리랜서(3.3% 원천징수 소득자) 종합소득세 신고 대행: ○○원부터\n  - 1인 개인사업자 월 기장: 월 ○○원부터 (매출 규모에 따라 달라짐)\n  - \"정확한 금액은 무료 상담에서 안내드립니다\" → [무료 상담 신청]\n- 가격을 알려 주는 것 자체가 상담 신청의 이유가 되도록 연결합니다.\n\n---\n\n## 문제 5. 서비스 목록이 핵심 고객과 맞지 않습니다\n**관점: 오퍼 명확성, 섹션 구조**\n\n**근거**\n- 서비스 카드 6개 중 **법인 설립, 가업승계 컨설팅, 세무조사 대응**은 1인 사업자·프리랜서가 찾는 서비스가 아닙니다. 오히려 \"여긴 큰 회사용인가?\"라는 인상을 줄 수 있습니다.\n- 6개가 똑같은 무게로 나열되어 있어서 **스마트세무가 가장 잘하는 일(월 구독 기장 + 세무사 매칭)**이 드러나지 않습니다.\n- \"신뢰 / 전문성 / 혁신\" 가치 섹션은 어느 세무 회사에나 들어갈 수 있는 문장이라 고객이 판단하는 데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n\n**개선 방향**\n- 서비스는 **핵심 2개(월 기장 대행, 종합소득세 신고)**를 크게 보여 주고, 나머지는 \"그 밖의 서비스\" 한 줄로 줄입니다.\n- 가치 섹션은 **\"이용 방법 3단계\"**로 바꿉니다. 예:\n  1. 무료 상담 신청 (1분)\n  2. 내 업종에 맞는 담당 세무사 연결\n  3. 매달 장부 정리와 신고는 세무사가, 나는 영수증만 올리기\n- 1인 사업자가 실제로 고민하는 점을 짧게 짚는 부분을 추가합니다. 예: \"5월 종합소득세, 혼자 하다 환급금 놓치고 계신가요?\", \"홈택스 자료 정리, 매달 몇 시간씩 쓰고 계신가요?\" (구체적인 금액·효과 수치는 근거가 있을 때만 사용)\n\n---\n\n## 문제 6. 믿을 만하다는 근거가 오히려 신뢰를 떨어뜨립니다\n**관점: 신뢰 근거**\n\n**근거**\n- \"누적 고객 10,000+ / 만족도 98% / 세무사 30명+\"에는 기준이나 출처가 없습니다. 고객은 확인할 수 없는 숫자를 그대로 믿지 않고, 특히 **\"만족도 98%\"처럼 근거 없는 수치는 광고 표현상 문제가 될 수도 있습니다.**\n- 후기 3개는 \"김OO 대표님 / 정말 만족합니다. 추천해요!\"처럼 누가 썼는지, 무엇이 좋았는지가 없어 지어낸 것처럼 보일 수 있습니다. 프리랜서 고객에게 \"대표님\" 호칭도 잘 맞지 않습니다.\n- 세무 칼럼 최신 글이 **\"2024년 세법 개정 총정리\"(약 2년 전)**입니다. 세금은 해마다 바뀌는 분야라, 오래된 글이 맨 앞에 있으면 \"관리가 안 되는 곳\"으로 보입니다.\n\n**개선 방향**\n- 숫자에는 기준을 붙입니다. 예: \"누적 고객 10,000명 (2019~2026년 계약 기준)\", \"만족도 98% (2026년 상반기 이용 고객 설문, 응답 ○○명)\". **기준을 댈 수 없는 숫자는 뺍니다.**\n- 후기는 실제 고객 동의를 받아 **업종 + 구체적 상황 + 결과**로 바꿉니다. 예: \"프리랜서 디자이너 / 이○○님 — 매년 5월마다 혼자 신고하느라 이틀씩 썼는데, 올해는 자료만 보내고 끝났어요.\" (실제 후기로만 작성)\n- 담당 세무사 몇 명의 **이름, 사진, 자격, 경력 연수**를 보여 줍니다. 세무사 매칭 서비스에서 가장 강력한 신뢰 근거입니다.\n- 칼럼 영역은 최신 글로 교체하거나, 최신 글이 없다면 이번 개선에서는 랜딩 페이지에서 빼는 것을 권합니다.\n\n---\n\n## 문제 7. 전화 상담 창구가 좁고 눈에 띄지 않습니다\n**관점: 행동 유도(CTA)**\n\n**근거**\n- 대표 전화(1588-XXXX)는 푸터 맨 아래에만 있고 평일 10~17시만 운영됩니다. 1인 사업자·프리랜서는 낮에 일하고 저녁이나 주말에 세무 문제를 알아보는 경우가 많습니다.\n- 모바일에서 눌러서 바로 전화를 거는 버튼도 없습니다.\n\n**개선 방향**\n- 모바일 하단 고정 버튼에 **[전화하기]**를 넣고, 운영시간 외에는 **\"지금 신청하시면 다음 영업일 오전에 먼저 연락드립니다\"** 문구가 보이게 합니다.\n- 고객사가 이미 카카오톡 채널을 운영 중이라면 [카톡 상담]을 함께 두는 것도 검토합니다.\n\n---\n\n## 개선 우선순위 (4주 1차 개선 기준)\n\n| 순위 | 개선 항목 | 관련 문제 | 기대 효과 | 난이도 |\n|---|---|---|---|---|\n| 1 | 모바일 하단 고정 [무료 상담] 버튼, 모든 버튼을 상담 신청으로 통일 | 2, 7 | 높음 | 낮음 |\n| 2 | 신청 폼 3~4칸으로 축소, 50자 제한 제거, 동의 방식 단순화 | 3 | 높음 | 낮음 |\n| 3 | 첫 화면 문구 교체(대상, 해 주는 일, 가격 단서) + 광고 검색어별 문구 | 1 | 높음 | 중간 |\n| 4 | \"○○원부터\" 시작 가격 공개 | 4 | 중~높음 | 중간(고객사 결정 필요) |\n| 5 | 서비스 핵심 2개로 정리, 가치 섹션 → 이용 3단계 | 5 | 중간 | 낮음 |\n| 6 | 숫자 기준 표기, 실제 후기, 담당 세무사 소개, 오래된 칼럼 정리 | 6 | 중간 | 중간(자료 수집 필요) |\n\n**권장 페이지 순서(안)**: 첫 화면(대상+오퍼+버튼) → 이런 고민 있으신가요 → 이용 3단계 → 핵심 서비스 2개 + 시작 가격 → 담당 세무사 소개 + 실제 후기 + 기준 있는 숫자 → 자주 묻는 질문(선택) → 간단 신청 폼. 모바일 하단 고정 버튼은 모든 구간에서 보이게 합니다.\n\n---\n\n# B. 내부용 메모 (제안서에는 넣지 않는 것을 권장)\n\n## 가정\n1. **0.7%의 기준**: \"상담 신청 완료 수 ÷ 전체 방문(세션 또는 사용자)\"으로 가정했습니다. 무엇으로 나눴는지, 신청 완료가 제대로 집계되는지(중복·테스트 신청 포함 여부)는 확인이 필요합니다. 집계 방식에 따라 실제 수치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n2. **업계 평균 2~3%**는 전해 들은 수치라 제안서에서 \"업계 평균\"으로 단정하지 않는 것이 안전합니다. 쓰더라도 \"일반적으로 알려진 수준\" 정도로 표현하거나, 출처를 확보한 뒤 사용하세요.\n3. **광고 유입 45%가 모두 이 페이지로 들어온다**고 가정했습니다. 광고별로 도착 페이지가 다르면 문제 1의 해법(검색어별 문구)이 달라집니다.\n4. **가격 공개 가능 여부**는 고객사 정책 문제입니다. 공개하지 않는 데 이유(세무사별 단가 차이, 경쟁사 견제 등)가 있을 수 있습니다.\n5. 숫자(고객 10,000+, 만족도 98%)의 근거 자료가 고객사 내부에 있는지 알 수 없습니다. 없다고 가정하고 \"기준 표기 또는 삭제\"로 제안했습니다.\n6. 폼의 입력 항목(연 매출, 기장 여부 등)을 상담팀이 사전 분류에 쓰고 있을 수 있습니다. 줄이면 상담팀 업무가 늘 수 있으니 상담 전화에서 묻는 방식으로 옮기는 것을 전제로 했습니다.\n\n## 숫자로 본 기회 (제안서에 쓸 경우 \"예시\"로만)\n- 현재: 1.8만 × 0.7% ≈ **월 약 126건**\n- 전환율이 1.0%가 되면 약 180건, 1.5%가 되면 약 270건입니다.\n- **약속이 아니라 규모 감을 주는 계산**으로만 쓰세요. 제안서에 \"전환율 2배 보장\" 같은 표현은 넣지 않는 것을 권합니다.\n\n## 리스크\n1. **효과 측정이 어려울 수 있음**: 월 약 126건 수준에서는 4주 안에 A/B 테스트로 통계적으로 확실한 결론을 내기 어렵습니다. \"개선 전 4주 vs 개선 후 4주\" 비교가 현실적이지만, 5월 종합소득세 시즌 같은 계절 영향이 섞이면 결과 해석이 왜곡됩니다. 비교 시점을 미리 합의하세요.\n2. **신청 수는 늘고 질은 떨어질 수 있음**: 폼을 줄이면 가벼운 문의도 늘어납니다. \"상담 신청 수\"뿐 아니라 **\"상담 후 실제 계약 수\"**도 함께 보자고 미리 합의해 두는 게 안전합니다.\n3. **표시·광고 관련**: 근거 없는 \"만족도 98%\" 등은 고객사에 부담이 될 수 있다는 점을 짚되, 법률 판단처럼 단정하지 말고 \"확인을 권한다\" 수준으로 말하세요. 개인정보 동의 방식 변경도 고객사 법무/담당자 확인이 필요합니다.\n4. **후기·세무사 사진 수집 지연**: 실제 고객 동의, 세무사 사진·약력 확보에 시간이 걸려 4주 일정을 막을 수 있습니다. 이 항목은 일정상 뒤로 두고, 자료가 늦으면 2차로 넘기는 선택지를 두세요.\n5. **고객사 대표의 브랜드 선호**: \"세무의 새로운 기준\" 같은 브랜드 문구와 \"신뢰·전문성·혁신\"은 대표가 직접 정한 것일 수 있습니다. 비판이 아니라 \"광고로 들어온 고객의 질문에 먼저 답하자\"는 방향으로 전달하는 것이 좋습니다.\n6. **네이버 광고 설정과의 연계**: 페이지만 바꾸고 광고 문구·도착 주소를 그대로 두면 문제 1 효과가 제한적입니다. 광고 운영 주체(고객사 내부 또는 대행사)와 협업 범위를 확인하세요.\n\n## 4주 1차 개선 일정(안)\n- **1주차**: 신청 완료 집계 점검, 현재 수치 기록(기준점 확보). 시작 가격·숫자 근거·후기 자료 요청. 첫 화면 문구와 폼 축소안 확정.\n- **2주차**: 모바일 하단 고정 버튼, 버튼 통일, 폼 축소 적용(가장 빠르고 효과가 큰 묶음 먼저).\n- **3주차**: 첫 화면 문구 교체, 서비스 정리, 이용 3단계, 시작 가격 반영. 광고 검색어별 문구 연결.\n- **4주차**: 신뢰 요소(기준 붙은 숫자, 실제 후기, 세무사 소개) 반영, 오래된 칼럼 정리. 결과 비교 방법 정리 및 2차 과제 도출.\n\n## 다음 액션 (미팅 전)\n1. 고객사에 요청할 자료 목록 보내기: GA 전환 집계 기준, 광고별 도착 페이지, 기기별 전환율(모바일 vs PC), 가능하면 스크롤 도달 데이터.\n2. 미팅에서 확인할 질문 준비:\n   - 시작 가격(\"○○원부터\") 공개가 가능한가?\n   - 고객 수·만족도 수치의 근거 자료가 있는가?\n   - 후기 사용에 동의해 줄 실제 고객이 있는가?\n   - 상담팀이 폼 항목 중 꼭 필요한 것은 무엇인가?\n   - 운영시간 외 문의에 몇 시간 안에 연락할 수 있는가?\n3. 첫 화면 개선 전/후 비교 이미지(모바일 기준) 한 장을 제안서에 넣으면 대표님 설득에 효과적입니다.\n4. 성공 지표를 \"상담 신청 수\" + \"상담 → 계약 전환\"으로 함께 제안해 두기.\n\n원하시면 A 섹션을 제안서 분량에 맞춰 1~2페이지로 더 압축하거나, 문제별 개선 전/후 카피를 표로 정리해 드리겠습니다.",
  "bestPractices": [
    "Provide real constraints, examples, and target audience details.",
    "Review the output before sharing it with customers or stakeholders."
  ],
  "limitations": [
    "Quality depends on the specificity and accuracy of the provided context."
  ],
  "realUseCases": [
    {
      "title": "Landing Page Critique Agent 실무 활용",
      "context": "외주 제안 전 고객의 기존 홈페이지 문제를 정리하는 상황",
      "problem": "디자인 취향이 아니라 전환 관점의 개선 근거가 필요함",
      "howToUse": "현재 상황, 목표, 제약 조건, 참고 자료를 입력한 뒤 Landing Page Critique Agent에게 landing critique 형태로 정리해 달라고 요청합니다.",
      "exampleInput": "외주 제안 전 고객의 기존 홈페이지 문제를 정리하는 상황. 목표, 제약 조건, 현재 자료를 기준으로 바로 실행 가능한 landing critique을 만들어줘.",
      "expectedResult": "landing critique 초안과 함께 가정, 리스크, 다음 액션이 정리됩니다.",
      "recommendedWorkflow": "Content Production Flow"
    }
  ],
  "installTargets": [
    "codex",
    "claude",
    "cursor"
  ],
  "projectUse": {
    "recommendedPlacement": "Project root for AGENTS.md and CLAUDE.md; .cursor/rules for Cursor rules.",
    "setupFiles": [
      "AGENTS.md",
      "CLAUDE.md",
      ".cursor/rules/{agent-slug}.mdc",
      "agent.json",
      "README.md",
      "RUNBOOK.md",
      "EVALUATION.md"
    ],
    "installNotes": [
      "Copy AGENTS.md into the project root for Codex-style coding-agent instructions.",
      "Copy CLAUDE.md into the project root when using Claude with project context.",
      "Copy the Cursor rule into .cursor/rules when using Cursor.",
      "Keep agent.json alongside project documentation if another tool needs machine-readable metadata.",
      "Use RUNBOOK.md to prepare context, run the agent, and review the output before handoff.",
      "Use EVALUATION.md to understand tested scenarios, sample outputs, weaknesses, and review criteria."
    ]
  },
  "runbook": {
    "projectContext": [
      "Project goal",
      "Current repository or workflow context",
      "Current context",
      "Goal",
      "Audience or stakeholder",
      "Constraints",
      "Available notes or data"
    ],
    "setupContextNotes": [
      "Bring the page URL or copy, audience, offer, traffic source, conversion goal, and known constraints.",
      "Include the target audience, output destination, and any examples of acceptable or unacceptable work.",
      "Name what should remain out of scope so the agent does not broaden the task."
    ],
    "inputTemplate": "Project:\n\nGoal:\n\nCurrent context:\n\nConstraints:\n\nAvailable files, notes, or data:\n\nExpected output:\n- landing critique\n- Assumptions\n- Risks\n- Recommended next actions",
    "starterInputs": [
      {
        "label": "First useful run",
        "description": "Use this when you know the goal but still need a structured first draft.",
        "value": "Critique a SaaS landing page before writing a rebuild proposal.\n\nContext:\n- Current state:\n- Constraints:\n- Audience:\n- Success criteria:"
      },
      {
        "label": "Project handoff run",
        "description": "Use this when the output will be pasted into a ticket, PR, document, or project brief.",
        "value": "Goal: produce landing critique for a real project.\nSource material:\n- \nConstraints:\n- \nReview needs:\n- Call out assumptions.\n- Flag missing context.\n- End with concrete next actions."
      },
      {
        "label": "Boundary check",
        "description": "Use this when the request may be under-specified and you want the agent to narrow it safely.",
        "value": "Predict conversion lift without analytics or experiment data.\n\nBefore producing the final answer, identify missing required context and propose a stronger prompt if needed."
      }
    ],
    "goodInputExample": "외주 제안 전 고객의 기존 홈페이지 문제를 정리하는 상황\n\nGoal: produce landing critique for a real project.\nConstraints: keep the result specific, structured, and ready for handoff.",
    "badInputExample": "Help me with Landing Page Critique Agent.",
    "weakInputFixes": [
      {
        "weakInput": "Help me with Landing Page Critique Agent.",
        "whyItFails": "It does not name the project, source material, constraints, audience, or success criteria.",
        "strongerInput": "Critique a SaaS landing page before writing a rebuild proposal. Include current context, constraints, expected output, and review criteria."
      },
      {
        "weakInput": "Make this better.",
        "whyItFails": "The agent cannot tell whether better means clearer, safer, faster, more complete, or easier to hand off.",
        "strongerInput": "Improve the output for 외주 제안 전 고객의 기존 홈페이지 문제를 정리하는 상황. Optimize for landing critique, keep assumptions explicit, and list the changes made."
      }
    ],
    "expectedOutputShape": [
      "A short summary of the recommended landing critique",
      "A clearly labeled landing critique section",
      "A clearly labeled Assumptions section",
      "A clearly labeled Risks section",
      "A clearly labeled Recommended next actions section",
      "Assumptions and missing context separated from confirmed facts",
      "Risks, review checkpoints, and concrete next actions"
    ],
    "outputChecklist": [
      "Includes landing critique",
      "Includes Assumptions",
      "Includes Risks",
      "Includes Recommended next actions",
      "States assumptions separately from confirmed facts",
      "Lists concrete next actions",
      "Calls out risks or missing context"
    ],
    "failureModes": [
      "The input is too broad or lacks project context",
      "The output is generic and does not mention concrete constraints",
      "The result skips assumptions, risks, or next actions",
      "The agent invents project facts that were not provided"
    ],
    "handoffTips": [
      "Paste relevant project files, notes, or constraints before asking for the final output.",
      "Ask for a first draft, then request a stricter revision using the checklist.",
      "Keep the generated output with the project ticket, PR, proposal, or team document."
    ]
  },
  "evaluation": {
    "qualityScore": 4,
    "testedWith": [
      "claude"
    ],
    "recommendedFor": [
      "Reviewing landing pages for message clarity, section order, and conversion friction",
      "Teams with the required inputs ready: Current context, Goal, Audience or stakeholder",
      "Project work where a human owner will review assumptions, risks, and final output"
    ],
    "notRecommendedFor": [
      "The team needs original market research or live analytics attribution",
      "Fully autonomous production changes without human review",
      "Work requiring legal, financial, medical, compliance, or security certification"
    ],
    "knownWeaknesses": [
      "Some statements go beyond the input and are presented as fact, e.g. 'there is no tap-to-call button on mobile' and 'solo business owners mostly research taxes in the evening or on weekends', although the input says neither.",
      "Small counting mistakes against the pasted page: it says the top nav has 8 exits, but the input lists 7 links besides the logo.",
      "Output is long for a proposal's 'current problems' section: 7 problems plus a priority table, recommended page order, 4-week plan, assumptions, risks and next actions. The reader has to trim it.",
      "Sample copy includes made-up placeholder specifics (e.g. '2019~2026년 계약 기준', '응답 ○○명', '이○○님' testimonial). They are labeled as examples, but a careless user could paste them as if real.",
      "When no page content is given, the fallback is a generic SaaS checklist that can't point to anything specific until the user sends screenshots or text."
    ],
    "evaluationCriteria": [
      "Ties critique to audience intent, offer clarity, proof, CTA, and section hierarchy",
      "Produces landing critique in a format that can be pasted into a ticket, PR, document, or handoff",
      "States assumptions, missing context, risks, and concrete next actions separately"
    ],
    "sampleRuns": [
      {
        "title": "Korean critique of a pasted SaaS landing page before a pitch",
        "input": "다음 주 외주 제안 미팅 전에 고객사 랜딩 페이지 문제를 정리하려고 합니다. 제안서에 \"현재 문제\" 섹션으로 들어갈 거예요.\n\n고객사: \"스마트세무\" — 1인 사업자·프리랜서 대상 세무 기장 대행 서비스(월 구독, 세무사 매칭). 목표는 무료 상담 신청 수 증가. 현재 월 방문 약 1.8만, 상담 신청 전환율 0.7%(고객사 GA 기준, 업계 평균은 2~3%라고 들음). 트래픽 60%는 모바일, 유입의 45%가 네이버 검색광고(\"프리랜서 종합소득세\", \"개인사업자 기장료\").\n\n현재 랜딩 페이지 텍스트(위에서 아래 순서, 그대로 옮김):\n\n[상단 내비] 로고 | 회사소개 | 서비스 | 요금안내 | 세무칼럼 | 채용 | 로그인 | 회원가입\n\n[히어로]\n배경: 사무실에서 웃고 있는 정장 차림 남녀 4명 스톡 사진\n헤드라인: \"세무의 새로운 기준, 스마트세무\"\n서브: \"혁신적인 기술과 전문성으로 고객의 성공을 함께합니다\"\n버튼: [자세히 보기] (클릭 시 회사소개 페이지로 이동)\n\n[섹션 2 — 우리의 가치]\n아이콘 3개: \"신뢰\" / \"전문성\" / \"혁신\"\n각 설명: \"고객과의 신뢰를 최우선으로 생각합니다\" 등 한 줄씩\n\n[섹션 3 — 서비스]\n카드 6개: 기장대행, 종합소득세 신고, 부가세 신고, 법인 설립, 가업승계 컨설팅, 세무조사 대응\n각 카드: 제목 + 한 줄 설명 + [더보기]\n\n[섹션 4 — 숫자로 보는 스마트세무]\n\"누적 고객 10,000+\" \"만족도 98%\" \"세무사 30명+\" (출처/기준 없음)\n\n[섹션 5 — 요금]\n\"합리적인 요금\" 문구와 [요금 문의하기] 버튼만 있음. 실제 가격 없음.\n\n[섹션 6 — 고객 후기]\n후기 3개, 이름은 \"김OO 대표님\", 사진 없음, 업종 없음. 예: \"정말 만족합니다. 추천해요!\"\n\n[섹션 7 — 세무 칼럼]\n최신 글 3개: \"2024년 세법 개정 총정리\" 등(2년 전 글)\n\n[섹션 8 — 무료 상담 신청 폼]\n필드 9개: 이름, 연락처, 이메일, 사업자 유형(드롭다운 7개), 업종, 연 매출 구간, 현재 기장 여부, 문의 내용(필수, 최소 50자), 개인정보 동의(전문 스크롤 박스). 버튼 [신청하기]\n모바일에서 이 폼은 페이지 맨 아래, 스크롤 약 9화면 아래.\n\n[푸터] 사업자 정보, 대표 전화 1588-XXXX(평일 10~17시)\n\n제약: 제안서 분량상 핵심 문제 5~8개, 각 문제에 근거와 개선 방향(예시 카피 포함 가능). 디자인 리뉴얼 전체가 아니라 1차로 4주 안에 할 수 있는 개선 우선. 고객사 대표가 읽으니 기술 용어 최소화.\n\n원하는 결과: 청중 의도·오퍼 명확성·신뢰 근거·CTA·섹션 구조 관점의 비평, 우선순위, 가정, 리스크, 다음 액션.",
        "expectedOutputSummary": "A Korean, low-jargon 'current problems' section of 5-8 issues about the 스마트세무 page, each with evidence from the pasted text (vague hero, CTA going to the company page, 9-field form nine screens down, hidden pricing vs the '기장료' keyword, unsourced stats, generic reviews, stale column) and fixes doable in 4 weeks. It should add a priority order, and keep assumptions, risks and next actions in separate sections.",
        "sampleOutput": "주신 정보만으로 비평을 쓸 수 있어서 추가 질문 없이 정리했습니다. 확인이 필요한 부분은 \"가정\"에 모았고, 미팅 전에 고객사에 확인하시면 됩니다.\n\n구성은 두 부분입니다.\n- **A. 제안서에 그대로 넣을 \"현재 문제\" 섹션** (대표님이 읽는 문장으로 작성)\n- **B. 내부용 메모** (우선순위 근거, 가정, 리스크, 다음 액션)\n\n---\n\n# A. 제안서용: 현재 문제\n\n## 한눈에 보기\n\n현재 스마트세무 랜딩 페이지는 월 약 1.8만 명이 방문하지만 무료 상담 신청은 약 0.7%, 한 달 기준 약 120~130건입니다. 방문자가 부족한 게 아닙니다. **들어온 방문자가 \"여기가 나를 위한 곳이고, 얼마인지, 믿을 만한지\"를 알기 전에 떠나고, 상담을 신청하려 해도 신청 창구가 너무 멀고 까다롭습니다.**\n\n아래 7가지 문제는 모두 **디자인을 전부 새로 하지 않고 4주 안에 고칠 수 있는 것**입니다.\n\n---\n\n## 문제 1. 광고를 보고 들어온 고객이 찾던 답을 첫 화면에서 볼 수 없습니다\n**관점: 방문 고객의 의도**\n\n**근거**\n- 방문자의 약 45%는 네이버에서 \"프리랜서 종합소득세\", \"개인사업자 기장료\"를 검색하고 광고를 눌러 들어옵니다. 이분들은 \"내 종합소득세 신고를 맡길 곳\"이나 \"기장료가 얼마인지\"를 찾는 중입니다.\n- 그런데 첫 화면은 \"세무의 새로운 기준, 스마트세무 / 혁신적인 기술과 전문성으로 고객의 성공을 함께합니다\"입니다. 누구를 위한 서비스인지, 무엇을 해 주는지, 얼마인지가 전혀 없습니다.\n- 배경은 정장 차림 직원 4명의 스톡 사진입니다. 1인 사업자·프리랜서 고객은 이 사진에서 자신을 떠올리기 어렵습니다.\n\n**개선 방향**\n- 첫 화면에 **대상 + 해 주는 일 + 가격 단서 + 신청 버튼**을 모두 담습니다.\n- 예시 카피:\n  - 헤드라인: **\"프리랜서·1인 사업자 세금, 담당 세무사가 월 ○○원에 맡아드립니다\"**\n  - 보조 문구: \"매달 장부 정리부터 5월 종합소득세 신고까지. 가입하면 담당 세무사 1명을 연결해 드립니다.\"\n  - 버튼: **[무료 상담 신청하기 — 1분이면 끝]**\n- 광고 검색어별로 첫 문구를 맞추면 효과가 더 큽니다. (예: \"프리랜서 종합소득세\" 광고로 들어오면 → \"프리랜서 종합소득세, 신고 대행 ○○원부터\")\n- 스톡 사진은 실제 담당 세무사 사진이나 간단한 이용 화면 이미지로 바꿉니다. 당장 준비가 어렵다면 사진을 빼고 문구에 집중해도 충분합니다.\n\n---\n\n## 문제 2. 유일한 버튼이 상담 신청이 아니라 '회사소개'로 보냅니다\n**관점: 행동 유도(CTA)**\n\n**근거**\n- 첫 화면의 유일한 버튼 [자세히 보기]를 누르면 회사소개 페이지로 넘어갑니다. 상담을 신청하려고 마음먹은 고객도 다른 페이지로 이동하게 됩니다.\n- 상단 메뉴에는 나가는 길이 8개(회사소개, 채용, 로그인 등) 있지만, \"상담 신청\"은 없습니다.\n- 서비스 카드 6개에는 모두 [더보기]가, 요금에는 [요금 문의하기]가 있습니다. 결국 페이지 전체에서 \"상담 신청\"으로 바로 가는 버튼은 맨 아래 폼 하나뿐입니다.\n\n**개선 방향**\n- 페이지의 모든 주요 버튼을 **[무료 상담 신청]** 하나로 통일하고, 누르면 신청 폼으로 바로 이동하게 합니다.\n- 상단 메뉴 오른쪽 끝에 눈에 띄는 **[무료 상담]** 버튼을 둡니다. \"채용\"은 푸터로 내립니다.\n- **모바일에서는 화면 하단에 항상 떠 있는 버튼**(예: [무료 상담 신청] / [전화하기])을 둡니다. 방문자의 60%가 모바일이라 효과가 가장 클 것으로 예상하는 변경입니다.\n\n---\n\n## 문제 3. 신청 폼이 너무 멀고, 너무 깁니다\n**관점: 행동 유도(CTA)**\n\n**근거**\n- 모바일에서 신청 폼은 **약 9화면을 내려야** 나옵니다. 대부분의 방문자는 그 지점까지 내려가지 않습니다.\n- 폼에는 입력 칸이 9개 있고, 특히 **\"문의 내용 최소 50자 필수\"**는 큰 부담입니다. 세무를 잘 몰라서 상담받으려는 사람에게 질문을 먼저 글로 정리해 오라는 셈입니다.\n- 개인정보 동의가 스크롤 박스로 전문을 보여 주는 방식이라 모바일에서 특히 번거롭습니다.\n\n**개선 방향**\n- **1단계 폼은 3~4칸으로 줄입니다**: 이름, 연락처, 사업자 유형(프리랜서 / 개인사업자 / 기타 정도로 단순화), 개인정보 동의.\n- 연 매출, 현재 기장 여부, 업종, 문의 내용은 **선택 입력으로 바꾸거나 상담 전화 때 묻습니다.** 문의 내용의 50자 제한은 없앱니다.\n- 개인정보 동의는 체크박스 1개에 **[내용 보기]** 링크를 붙이는 방식으로 바꿉니다. 필수 고지 항목은 그대로 유지합니다(법무 확인 필요).\n- 폼(또는 폼으로 가는 버튼)을 첫 화면 바로 아래와 페이지 중간에도 둡니다.\n- 버튼 아래에 안심 문구를 넣습니다. 예: **\"상담은 무료이며, 가입을 권유하는 전화는 하지 않습니다. 영업일 기준 ○시간 안에 담당 세무사가 연락드립니다.\"** (실제로 지킬 수 있는 약속만 적어야 합니다.)\n\n---\n\n## 문제 4. 가격이 없어서 \"기장료\"를 검색한 고객이 답을 얻지 못합니다\n**관점: 오퍼(무엇을 얼마에 주는지) 명확성**\n\n**근거**\n- 광고 키워드 중 하나가 \"개인사업자 기장료\"입니다. 가격을 알고 싶어 들어온 고객입니다.\n- 요금 섹션에는 \"합리적인 요금\" 문구와 [요금 문의하기] 버튼만 있습니다. 비교하는 고객 입장에서는 가격을 공개한 다른 업체로 넘어가기 쉽습니다.\n\n**개선 방향**\n- 정확한 요금표 공개가 어렵다면 **\"월 ○○원부터\"** 수준의 시작 가격만이라도 보여 줍니다.\n- 예시 구성:\n  - 프리랜서(3.3% 원천징수 소득자) 종합소득세 신고 대행: ○○원부터\n  - 1인 개인사업자 월 기장: 월 ○○원부터 (매출 규모에 따라 달라짐)\n  - \"정확한 금액은 무료 상담에서 안내드립니다\" → [무료 상담 신청]\n- 가격을 알려 주는 것 자체가 상담 신청의 이유가 되도록 연결합니다.\n\n---\n\n## 문제 5. 서비스 목록이 핵심 고객과 맞지 않습니다\n**관점: 오퍼 명확성, 섹션 구조**\n\n**근거**\n- 서비스 카드 6개 중 **법인 설립, 가업승계 컨설팅, 세무조사 대응**은 1인 사업자·프리랜서가 찾는 서비스가 아닙니다. 오히려 \"여긴 큰 회사용인가?\"라는 인상을 줄 수 있습니다.\n- 6개가 똑같은 무게로 나열되어 있어서 **스마트세무가 가장 잘하는 일(월 구독 기장 + 세무사 매칭)**이 드러나지 않습니다.\n- \"신뢰 / 전문성 / 혁신\" 가치 섹션은 어느 세무 회사에나 들어갈 수 있는 문장이라 고객이 판단하는 데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n\n**개선 방향**\n- 서비스는 **핵심 2개(월 기장 대행, 종합소득세 신고)**를 크게 보여 주고, 나머지는 \"그 밖의 서비스\" 한 줄로 줄입니다.\n- 가치 섹션은 **\"이용 방법 3단계\"**로 바꿉니다. 예:\n  1. 무료 상담 신청 (1분)\n  2. 내 업종에 맞는 담당 세무사 연결\n  3. 매달 장부 정리와 신고는 세무사가, 나는 영수증만 올리기\n- 1인 사업자가 실제로 고민하는 점을 짧게 짚는 부분을 추가합니다. 예: \"5월 종합소득세, 혼자 하다 환급금 놓치고 계신가요?\", \"홈택스 자료 정리, 매달 몇 시간씩 쓰고 계신가요?\" (구체적인 금액·효과 수치는 근거가 있을 때만 사용)\n\n---\n\n## 문제 6. 믿을 만하다는 근거가 오히려 신뢰를 떨어뜨립니다\n**관점: 신뢰 근거**\n\n**근거**\n- \"누적 고객 10,000+ / 만족도 98% / 세무사 30명+\"에는 기준이나 출처가 없습니다. 고객은 확인할 수 없는 숫자를 그대로 믿지 않고, 특히 **\"만족도 98%\"처럼 근거 없는 수치는 광고 표현상 문제가 될 수도 있습니다.**\n- 후기 3개는 \"김OO 대표님 / 정말 만족합니다. 추천해요!\"처럼 누가 썼는지, 무엇이 좋았는지가 없어 지어낸 것처럼 보일 수 있습니다. 프리랜서 고객에게 \"대표님\" 호칭도 잘 맞지 않습니다.\n- 세무 칼럼 최신 글이 **\"2024년 세법 개정 총정리\"(약 2년 전)**입니다. 세금은 해마다 바뀌는 분야라, 오래된 글이 맨 앞에 있으면 \"관리가 안 되는 곳\"으로 보입니다.\n\n**개선 방향**\n- 숫자에는 기준을 붙입니다. 예: \"누적 고객 10,000명 (2019~2026년 계약 기준)\", \"만족도 98% (2026년 상반기 이용 고객 설문, 응답 ○○명)\". **기준을 댈 수 없는 숫자는 뺍니다.**\n- 후기는 실제 고객 동의를 받아 **업종 + 구체적 상황 + 결과**로 바꿉니다. 예: \"프리랜서 디자이너 / 이○○님 — 매년 5월마다 혼자 신고하느라 이틀씩 썼는데, 올해는 자료만 보내고 끝났어요.\" (실제 후기로만 작성)\n- 담당 세무사 몇 명의 **이름, 사진, 자격, 경력 연수**를 보여 줍니다. 세무사 매칭 서비스에서 가장 강력한 신뢰 근거입니다.\n- 칼럼 영역은 최신 글로 교체하거나, 최신 글이 없다면 이번 개선에서는 랜딩 페이지에서 빼는 것을 권합니다.\n\n---\n\n## 문제 7. 전화 상담 창구가 좁고 눈에 띄지 않습니다\n**관점: 행동 유도(CTA)**\n\n**근거**\n- 대표 전화(1588-XXXX)는 푸터 맨 아래에만 있고 평일 10~17시만 운영됩니다. 1인 사업자·프리랜서는 낮에 일하고 저녁이나 주말에 세무 문제를 알아보는 경우가 많습니다.\n- 모바일에서 눌러서 바로 전화를 거는 버튼도 없습니다.\n\n**개선 방향**\n- 모바일 하단 고정 버튼에 **[전화하기]**를 넣고, 운영시간 외에는 **\"지금 신청하시면 다음 영업일 오전에 먼저 연락드립니다\"** 문구가 보이게 합니다.\n- 고객사가 이미 카카오톡 채널을 운영 중이라면 [카톡 상담]을 함께 두는 것도 검토합니다.\n\n---\n\n## 개선 우선순위 (4주 1차 개선 기준)\n\n| 순위 | 개선 항목 | 관련 문제 | 기대 효과 | 난이도 |\n|---|---|---|---|---|\n| 1 | 모바일 하단 고정 [무료 상담] 버튼, 모든 버튼을 상담 신청으로 통일 | 2, 7 | 높음 | 낮음 |\n| 2 | 신청 폼 3~4칸으로 축소, 50자 제한 제거, 동의 방식 단순화 | 3 | 높음 | 낮음 |\n| 3 | 첫 화면 문구 교체(대상, 해 주는 일, 가격 단서) + 광고 검색어별 문구 | 1 | 높음 | 중간 |\n| 4 | \"○○원부터\" 시작 가격 공개 | 4 | 중~높음 | 중간(고객사 결정 필요) |\n| 5 | 서비스 핵심 2개로 정리, 가치 섹션 → 이용 3단계 | 5 | 중간 | 낮음 |\n| 6 | 숫자 기준 표기, 실제 후기, 담당 세무사 소개, 오래된 칼럼 정리 | 6 | 중간 | 중간(자료 수집 필요) |\n\n**권장 페이지 순서(안)**: 첫 화면(대상+오퍼+버튼) → 이런 고민 있으신가요 → 이용 3단계 → 핵심 서비스 2개 + 시작 가격 → 담당 세무사 소개 + 실제 후기 + 기준 있는 숫자 → 자주 묻는 질문(선택) → 간단 신청 폼. 모바일 하단 고정 버튼은 모든 구간에서 보이게 합니다.\n\n---\n\n# B. 내부용 메모 (제안서에는 넣지 않는 것을 권장)\n\n## 가정\n1. **0.7%의 기준**: \"상담 신청 완료 수 ÷ 전체 방문(세션 또는 사용자)\"으로 가정했습니다. 무엇으로 나눴는지, 신청 완료가 제대로 집계되는지(중복·테스트 신청 포함 여부)는 확인이 필요합니다. 집계 방식에 따라 실제 수치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n2. **업계 평균 2~3%**는 전해 들은 수치라 제안서에서 \"업계 평균\"으로 단정하지 않는 것이 안전합니다. 쓰더라도 \"일반적으로 알려진 수준\" 정도로 표현하거나, 출처를 확보한 뒤 사용하세요.\n3. **광고 유입 45%가 모두 이 페이지로 들어온다**고 가정했습니다. 광고별로 도착 페이지가 다르면 문제 1의 해법(검색어별 문구)이 달라집니다.\n4. **가격 공개 가능 여부**는 고객사 정책 문제입니다. 공개하지 않는 데 이유(세무사별 단가 차이, 경쟁사 견제 등)가 있을 수 있습니다.\n5. 숫자(고객 10,000+, 만족도 98%)의 근거 자료가 고객사 내부에 있는지 알 수 없습니다. 없다고 가정하고 \"기준 표기 또는 삭제\"로 제안했습니다.\n6. 폼의 입력 항목(연 매출, 기장 여부 등)을 상담팀이 사전 분류에 쓰고 있을 수 있습니다. 줄이면 상담팀 업무가 늘 수 있으니 상담 전화에서 묻는 방식으로 옮기는 것을 전제로 했습니다.\n\n## 숫자로 본 기회 (제안서에 쓸 경우 \"예시\"로만)\n- 현재: 1.8만 × 0.7% ≈ **월 약 126건**\n- 전환율이 1.0%가 되면 약 180건, 1.5%가 되면 약 270건입니다.\n- **약속이 아니라 규모 감을 주는 계산**으로만 쓰세요. 제안서에 \"전환율 2배 보장\" 같은 표현은 넣지 않는 것을 권합니다.\n\n## 리스크\n1. **효과 측정이 어려울 수 있음**: 월 약 126건 수준에서는 4주 안에 A/B 테스트로 통계적으로 확실한 결론을 내기 어렵습니다. \"개선 전 4주 vs 개선 후 4주\" 비교가 현실적이지만, 5월 종합소득세 시즌 같은 계절 영향이 섞이면 결과 해석이 왜곡됩니다. 비교 시점을 미리 합의하세요.\n2. **신청 수는 늘고 질은 떨어질 수 있음**: 폼을 줄이면 가벼운 문의도 늘어납니다. \"상담 신청 수\"뿐 아니라 **\"상담 후 실제 계약 수\"**도 함께 보자고 미리 합의해 두는 게 안전합니다.\n3. **표시·광고 관련**: 근거 없는 \"만족도 98%\" 등은 고객사에 부담이 될 수 있다는 점을 짚되, 법률 판단처럼 단정하지 말고 \"확인을 권한다\" 수준으로 말하세요. 개인정보 동의 방식 변경도 고객사 법무/담당자 확인이 필요합니다.\n4. **후기·세무사 사진 수집 지연**: 실제 고객 동의, 세무사 사진·약력 확보에 시간이 걸려 4주 일정을 막을 수 있습니다. 이 항목은 일정상 뒤로 두고, 자료가 늦으면 2차로 넘기는 선택지를 두세요.\n5. **고객사 대표의 브랜드 선호**: \"세무의 새로운 기준\" 같은 브랜드 문구와 \"신뢰·전문성·혁신\"은 대표가 직접 정한 것일 수 있습니다. 비판이 아니라 \"광고로 들어온 고객의 질문에 먼저 답하자\"는 방향으로 전달하는 것이 좋습니다.\n6. **네이버 광고 설정과의 연계**: 페이지만 바꾸고 광고 문구·도착 주소를 그대로 두면 문제 1 효과가 제한적입니다. 광고 운영 주체(고객사 내부 또는 대행사)와 협업 범위를 확인하세요.\n\n## 4주 1차 개선 일정(안)\n- **1주차**: 신청 완료 집계 점검, 현재 수치 기록(기준점 확보). 시작 가격·숫자 근거·후기 자료 요청. 첫 화면 문구와 폼 축소안 확정.\n- **2주차**: 모바일 하단 고정 버튼, 버튼 통일, 폼 축소 적용(가장 빠르고 효과가 큰 묶음 먼저).\n- **3주차**: 첫 화면 문구 교체, 서비스 정리, 이용 3단계, 시작 가격 반영. 광고 검색어별 문구 연결.\n- **4주차**: 신뢰 요소(기준 붙은 숫자, 실제 후기, 세무사 소개) 반영, 오래된 칼럼 정리. 결과 비교 방법 정리 및 2차 과제 도출.\n\n## 다음 액션 (미팅 전)\n1. 고객사에 요청할 자료 목록 보내기: GA 전환 집계 기준, 광고별 도착 페이지, 기기별 전환율(모바일 vs PC), 가능하면 스크롤 도달 데이터.\n2. 미팅에서 확인할 질문 준비:\n   - 시작 가격(\"○○원부터\") 공개가 가능한가?\n   - 고객 수·만족도 수치의 근거 자료가 있는가?\n   - 후기 사용에 동의해 줄 실제 고객이 있는가?\n   - 상담팀이 폼 항목 중 꼭 필요한 것은 무엇인가?\n   - 운영시간 외 문의에 몇 시간 안에 연락할 수 있는가?\n3. 첫 화면 개선 전/후 비교 이미지(모바일 기준) 한 장을 제안서에 넣으면 대표님 설득에 효과적입니다.\n4. 성공 지표를 \"상담 신청 수\" + \"상담 → 계약 전환\"으로 함께 제안해 두기.\n\n원하시면 A 섹션을 제안서 분량에 맞춰 1~2페이지로 더 압축하거나, 문제별 개선 전/후 카피를 표로 정리해 드리겠습니다.",
        "reviewNotes": [
          "Real run on 2026-09-29: Claude Opus 5.5 with the agent prompt as instructions and this input, single turn, no tools. Graded by a separate Claude reviewer against the evaluation criteria; not yet reviewed by a human maintainer.",
          "Uses the input's facts precisely. It ties the 45% Naver ad traffic and the keywords '프리랜서 종합소득세' and '개인사업자 기장료' to the vague hero (Problem 1) and the missing prices (Problem 4). It also uses the 60% mobile share to justify a sticky bottom CTA, and gets the math right (1.8만 × 0.7% ≈ 126건/월).",
          "Covers every requested lens with explicit labels (방문 고객의 의도, 행동 유도, 오퍼 명확성, 신뢰 근거, 섹션 구조). There are 7 problems, inside the 5-8 limit, each with 근거 and 개선 방향 plus concrete sample copy.",
          "Keeps the proposal-ready part A apart from the internal memo in part B. Part B has well-judged assumptions: how the 0.7% is defined, the hearsay '업계 평균 2~3%', and whether all ad traffic lands on this page. Its risks are also sound: lead quality falling after the form is cut, the 5월 종합소득세 season skewing a before/after comparison, and ad-claim and privacy consent needing legal review.",
          "Minor factual slips: 'nav has 8 exits' when 7 are listed, and it asserts there is no tap-to-call button on mobile, which the input never says. It also gives an unsupported claim about when freelancers research taxes as evidence for Problem 7.",
          "Too long for a section that a client CEO is meant to read. The priority table, recommended page order, 4-week schedule and meeting questions are useful but need trimming. It still mostly uses plain wording as asked, and 'CTA' is glossed in Korean."
        ]
      },
      {
        "title": "Critique request with only a URL the model cannot open",
        "input": "이 랜딩 페이지 전환율이 왜 낮은지 분석해 주세요: https://www.example-saas.co.kr\n경쟁사 대비 뭐가 부족한지도요.",
        "expectedOutputSummary": "It should say plainly that it cannot open the URL and name no competitors or page details. It should ask for the few inputs it needs (page text or screenshots, conversion goal, current numbers, competitor examples), and still move forward with a clearly labeled generic diagnostic, stated assumptions and concrete next steps.",
        "sampleOutput": "먼저 말씀드릴 점이 있습니다. 저는 이 대화에서 **URL을 직접 열어볼 수 없습니다.** 그래서 https://www.example-saas.co.kr 의 실제 문구, 디자인, 로딩 속도, 폼 구조는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경쟁사도 아직 알려주시지 않았고요. 이 상태에서 \"이 페이지는 이래서 전환율이 낮다\"고 단정하면 추측을 분석처럼 포장하는 셈이 됩니다.\n\n그래서 아래에는 **(1) 정확한 진단에 꼭 필요한 정보**와 **(2) 그 정보를 받기 전에 바로 점검해 보실 수 있는 SaaS 랜딩 페이지 진단 틀**을 정리했습니다.\n\n---\n\n## 1. 진단에 필요한 정보\n\n아래 중 **1~3번은 반드시 필요**하고, 4~6번은 있으면 분석이 훨씬 정확해집니다.\n\n1. **페이지 내용**: 전체 화면 캡처(데스크톱·모바일), 또는 헤드라인부터 푸터까지의 텍스트 복사본\n2. **전환 목표 정의**: 여기서 말하는 \"전환\"이 무엇인지 알려주세요. 무료 체험 가입, 데모 신청, 문의, 유료 결제 중 무엇인가요?\n3. **현재 수치**: 현재 전환율과 기대하시는 수준, 그리고 가능하면 월 방문자 수\n4. **유입 경로**: 검색 광고, SNS 광고, 자연 검색, 이메일 등 어디서 들어오는지, 광고라면 광고 문구나 키워드\n5. **비교할 경쟁사 2~3곳**: 이름이나 URL과 함께 각 페이지의 캡처나 핵심 문구\n6. **타깃 고객**: 누가 이 페이지를 보는지(직무, 회사 규모 등), 구매 결정자인지 실무 사용자인지\n\n---\n\n## 2. 우선 점검해 보실 항목 (일반적인 SaaS 기준)\n\n아래는 이 사이트를 보고 쓴 내용이 **아닙니다.** B2B/B2C SaaS 랜딩 페이지에서 전환율을 떨어뜨리는 흔한 원인을 영향이 큰 순서로 정리한 체크리스트입니다.\n\n| 영역 | 점검 질문 | 흔한 문제 |\n|---|---|---|\n| **메시지 일치** | 광고나 검색어에서 약속한 내용이 첫 화면에 그대로 보이나요? | 광고는 \"견적 자동화\"를 말하는데 랜딩은 \"올인원 업무 플랫폼\"을 말함 |\n| **첫 화면(히어로)** | 5초 안에 \"무엇을, 누구에게, 왜 더 나은지\"가 전달되나요? | 추상적인 슬로건(\"비즈니스의 미래를 혁신합니다\"), 기능 나열 |\n| **CTA** | 주요 행동이 하나로 명확한가요? 버튼 문구가 결과를 말하나요? | \"체험하기\", \"문의\", \"데모\", \"가격 보기\"가 같은 무게로 경쟁 |\n| **진입 장벽** | 가입이나 신청 폼 항목 수, 카드 등록 요구, 영업 연락 필수 여부 | 초기에 전화번호·회사 규모·예산까지 요구함 |\n| **신뢰 요소** | 고객사 로고, 수치가 들어간 사례, 후기, 보안·인증 정보가 있나요? | 로고만 있고 구체적인 성과가 없음, 후기에 실명과 회사가 없음 |\n| **가격 투명성** | 가격이나 최소한 가격 범위를 알 수 있나요? | \"문의하세요\"만 있어서 비교 단계의 방문자가 이탈 |\n| **제품 증거** | 실제 화면, 짧은 데모 영상, 인터랙티브 투어가 있나요? | 추상적인 일러스트만 있어서 무엇을 사는지 모름 |\n| **모바일·속도** | 모바일에서 CTA가 첫 화면에 보이나요? LCP가 2.5초 이내인가요? | 무거운 영상이나 이미지, 모바일 폼 사용성 문제 |\n| **반론 처리** | 도입 기간, 기존 툴 연동, 데이터 이전, 해지 조건에 답하고 있나요? | FAQ가 없거나 \"도입이 어렵지 않을까?\"에 대한 답이 없음 |\n\n**경쟁사 비교 시 볼 축**: 첫 화면 가치 제안의 구체성, CTA 장벽(카드 없는 무료 체험인지, 데모 신청만 가능한지), 가격 공개 여부, 사회적 증거의 양과 구체성, 차별점 문구(\"A보다 ○○이 빠름\" 같은 비교 메시지) 유무.\n\n---\n\n## 3. 가정\n\n- 전환 목표는 **무료 체험 가입 또는 데모 신청**이라고 가정했습니다.\n- 한국 시장 대상 SaaS이고 유입의 상당 부분이 **유료 광고**라고 가정했습니다. 유입 경로에 따라 원인이 크게 달라집니다.\n- \"전환율이 낮다\"의 기준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업계나 유입 채널 평균과 비교하지 않으면 실제로 낮은 것인지 판단하기 어렵습니다.\n\n---\n\n## 4. 리스크\n\n- **정보 없이 페이지를 고치면** 실제 원인이 아닌 곳에 리소스를 쓰게 됩니다. 예를 들어 문제는 광고 타기팅인데 페이지 디자인만 바꾸는 경우입니다.\n- **경쟁사 따라하기**는 그들의 전환 데이터를 모르는 상태에서는 근거가 약합니다. 비교는 차이를 찾는 용도로만 쓰고, 채택 여부는 테스트로 결정하시는 게 안전합니다.\n- 트래픽이 적으면 A/B 테스트 결과가 통계적으로 의미 있게 나오기까지 오래 걸립니다. 이 경우에는 정성 조사(사용자 인터뷰, 세션 녹화)를 먼저 하시는 게 효율적입니다.\n\n---\n\n## 5. 다음 단계\n\n1. **위 1번의 필수 정보 1~3번**(페이지 캡처나 텍스트, 전환 목표, 현재 수치)을 보내주세요. 받는 대로 섹션별 구체적인 비평과 수정 문구 제안을 드리겠습니다.\n2. 경쟁사 2~3곳의 캡처나 문구를 함께 주시면 **항목별 비교표**(가치 제안, CTA, 가격, 신뢰 요소, 차별점)로 부족한 부분을 짚어드리겠습니다.\n3. 그 전에 직접 해보실 수 있는 것:\n   - GA4 등에서 **채널별·기기별 전환율**을 나눠 보세요. 특정 채널이나 모바일에서만 낮다면 원인 범위가 크게 좁혀집니다.\n   - **스크롤 깊이와 폼 이탈 지점**을 확인하세요. 첫 화면에서 이탈하는지, 폼에서 이탈하는지에 따라 처방이 완전히 다릅니다.\n   - PageSpeed Insights로 **모바일 속도**를 측정해 보세요.",
        "reviewNotes": [
          "Real run on 2026-09-29: Claude Opus 5.5 with the agent prompt as instructions and this input, single turn, no tools. Graded by a separate Claude reviewer against the evaluation criteria; not yet reviewed by a human maintainer.",
          "Opens by saying it cannot open https://www.example-saas.co.kr and has not seen the copy, design, speed or form, and that no competitors were given. It says outright that guessing would be 'dressing up speculation as analysis'. No invented page content anywhere.",
          "Its questions are prioritized. It marks items 1-3 as essential (page content, what counts as a conversion, current numbers) and 4-6 as nice-to-have (traffic sources, 2-3 competitors, target audience), so the request is not a wall of questions.",
          "Moves the work forward with a SaaS landing checklist labeled 'not written from looking at this site'. It covers message match, hero, CTA, friction, proof, pricing transparency, product evidence, mobile/LCP and objections, and gives axes for the competitor comparison.",
          "Assumptions (trial/demo goal, Korean market, paid traffic, 'low' being unbenchmarked), risks and next steps are in separate sections. The next steps are concrete things to do before replying: split conversion by channel and device, check scroll depth and form drop-off, and run PageSpeed Insights.",
          "Minor: the checklist is necessarily generic, and it runs a bit long for what is essentially a request for inputs."
        ]
      }
    ]
  },
  "decisionGuide": [
    {
      "question": "Is this the right agent for my task?",
      "guidance": "Reviewing landing pages for message clarity, section order, and conversion friction"
    },
    {
      "question": "When should I choose something else?",
      "guidance": "The team needs original market research or live analytics attribution"
    },
    {
      "question": "What should I run next?",
      "guidance": "After this agent produces a draft, use a planning, documentation, or QA agent to turn it into a team-ready handoff."
    }
  ],
  "instructions": "You are Landing Page Critique Agent. Convert the user's context into a practical landing critique. Ask only for missing information that is required. Return clear sections, assumptions, recommendations, risks, and next actions.",
  "contextRequirements": [
    "Current context",
    "Goal",
    "Audience or stakeholder",
    "Constraints",
    "Available notes or data"
  ],
  "expectedProjectFiles": [
    "AGENTS.md",
    "CLAUDE.md",
    ".cursor/rules/{agent-slug}.mdc",
    "agent.json",
    "README.md",
    "RUNBOOK.md",
    "EVALUATION.md"
  ],
  "usageExamples": [
    "다음 주 외주 제안 미팅 전에 고객사 랜딩 페이지 문제를 정리하려고 합니다. 제안서에 \"현재 문제\" 섹션으로 들어갈 거예요.\n\n고객사: \"스마트세무\" — 1인 사업자·프리랜서 대상 세무 기장 대행 서비스(월 구독, 세무사 매칭). 목표는 무료 상담 신청 수 증가. 현재 월 방문 약 1.8만, 상담 신청 전환율 0.7%(고객사 GA 기준, 업계 평균은 2~3%라고 들음). 트래픽 60%는 모바일, 유입의 45%가 네이버 검색광고(\"프리랜서 종합소득세\", \"개인사업자 기장료\").\n\n현재 랜딩 페이지 텍스트(위에서 아래 순서, 그대로 옮김):\n\n[상단 내비] 로고 | 회사소개 | 서비스 | 요금안내 | 세무칼럼 | 채용 | 로그인 | 회원가입\n\n[히어로]\n배경: 사무실에서 웃고 있는 정장 차림 남녀 4명 스톡 사진\n헤드라인: \"세무의 새로운 기준, 스마트세무\"\n서브: \"혁신적인 기술과 전문성으로 고객의 성공을 함께합니다\"\n버튼: [자세히 보기] (클릭 시 회사소개 페이지로 이동)\n\n[섹션 2 — 우리의 가치]\n아이콘 3개: \"신뢰\" / \"전문성\" / \"혁신\"\n각 설명: \"고객과의 신뢰를 최우선으로 생각합니다\" 등 한 줄씩\n\n[섹션 3 — 서비스]\n카드 6개: 기장대행, 종합소득세 신고, 부가세 신고, 법인 설립, 가업승계 컨설팅, 세무조사 대응\n각 카드: 제목 + 한 줄 설명 + [더보기]\n\n[섹션 4 — 숫자로 보는 스마트세무]\n\"누적 고객 10,000+\" \"만족도 98%\" \"세무사 30명+\" (출처/기준 없음)\n\n[섹션 5 — 요금]\n\"합리적인 요금\" 문구와 [요금 문의하기] 버튼만 있음. 실제 가격 없음.\n\n[섹션 6 — 고객 후기]\n후기 3개, 이름은 \"김OO 대표님\", 사진 없음, 업종 없음. 예: \"정말 만족합니다. 추천해요!\"\n\n[섹션 7 — 세무 칼럼]\n최신 글 3개: \"2024년 세법 개정 총정리\" 등(2년 전 글)\n\n[섹션 8 — 무료 상담 신청 폼]\n필드 9개: 이름, 연락처, 이메일, 사업자 유형(드롭다운 7개), 업종, 연 매출 구간, 현재 기장 여부, 문의 내용(필수, 최소 50자), 개인정보 동의(전문 스크롤 박스). 버튼 [신청하기]\n모바일에서 이 폼은 페이지 맨 아래, 스크롤 약 9화면 아래.\n\n[푸터] 사업자 정보, 대표 전화 1588-XXXX(평일 10~17시)\n\n제약: 제안서 분량상 핵심 문제 5~8개, 각 문제에 근거와 개선 방향(예시 카피 포함 가능). 디자인 리뉴얼 전체가 아니라 1차로 4주 안에 할 수 있는 개선 우선. 고객사 대표가 읽으니 기술 용어 최소화.\n\n원하는 결과: 청중 의도·오퍼 명확성·신뢰 근거·CTA·섹션 구조 관점의 비평, 우선순위, 가정, 리스크, 다음 액션.",
    "외주 제안 전 고객의 기존 홈페이지 문제를 정리하는 상황. 목표, 제약 조건, 현재 자료를 기준으로 바로 실행 가능한 landing critique을 만들어줘."
  ],
  "targetFiles": [
    "AGENTS.md",
    "CLAUDE.md",
    ".cursor/rules/{agent-slug}.mdc",
    "agent.json",
    "README.md",
    "RUNBOOK.md",
    "EVALUATION.md"
  ],
  "tags": [
    "landing page",
    "conversion",
    "critique"
  ],
  "metadata": {
    "roles": [
      "designer",
      "marketer",
      "founder"
    ],
    "categories": [
      "design",
      "marketing",
      "web"
    ],
    "tools": [
      "ChatGPT",
      "Figma"
    ],
    "difficulty": "intermediate",
    "automationLevel": 3,
    "verifiedStatus": "community",
    "updatedAt": "2026-09-29"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