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ustomer Feedback Clusterer Evaluation

## Quality Score
4/5

## Tested With
- claude

## Recommended For
- Grouping raw feedback into themes, severity, evidence, and product next actions
- Teams with the required inputs ready: Current context, Goal, Audience or stakeholder
- Project work where a human owner will review assumptions, risks, and final output

## Not Recommended For
- The feedback sample is too small or already filtered to support prioritization
- Fully autonomous production changes without human review
- Work requiring legal, financial, medical, compliance, or security certification

## Known Weaknesses
- Summary-level tallies are less careful than theme counts: in the strong case the channel breakdown says phone 8 / reviews 6 when the input has 7 / 7 (#25 is a [리뷰 ★1], not a phone memo).
- Headline numbers blend themes without saying so: '26건 중 7건이 주문 알림·누락 문제' silently adds T1 (4) and T6 (3), and the platform comparison lists 배민 as #7, #23 while omitting #11, which also mentions 배민.
- Stated ordering is not always followed: the out-of-scope table claims 영향도 순 yet ranks the 'low' recommendation-accuracy theme above the 'medium' coupon theme.
- Single-item issues are handled inconsistently: in the out-of-scope case #9 and #11 are both standalone themes and again listed under 테마 외 / 일회성, breaking the one-primary-bucket rule.
- Effort estimates and owners in action tables are invented to fill the capacity budget; they are flagged [ASSUMPTION] but still presented as a precise 14.5 person-day plan.

## Evaluation Criteria
- Preserves representative quotes, counts themes, flags severity, and recommends next action
- Produces feedback synthesis in a format that can be pasted into a ticket, PR, document, or handoff
- Marks assumptions inline with [ASSUMPTION] and asks at most three focused questions when required context is missing; never invents facts
- Never invents or inflates feedback, counts, or quotes to support a desired conclusion

## Sample Runs
### Cluster 26 Korean CS feedback quotes for a food-delivery POS app

Input:

```
지난 2주(9/15~9/28) 고객 의견을 정리해서 다음 주 제품 회의 자료로 쓰고 싶습니다. 제품은 "오더싱크" — 배달앱 3사(배민, 쿠팡이츠, 요기요) 주문을 한 태블릿에서 받는 매장용 앱입니다. 유료 매장 약 3,800곳. 채널은 앱 내 문의, 전화 상담 메모, 플레이스토어 리뷰입니다. 원문 그대로 붙입니다(매장명은 가림).

1. [앱문의] 쿠팡이츠 주문이 알림음 없이 들어와서 20분 동안 몰랐어요. 손님한테 취소당했습니다.
2. [전화] 점심 피크 때 주문 접수 버튼 눌러도 반응이 5초 넘게 없음. 태블릿은 갤럭시탭 A7 라이트.
3. [리뷰 ★1] 업데이트 후 로그인이 계속 풀려요. 매일 아침 다시 로그인해야 함.
4. [앱문의] 영수증 프린터(빅솔론 SRP-350III) 연결이 하루에 두세 번 끊겨요.
5. [전화] 요기요 주문 알림이 두 번씩 울림. 같은 주문이 두 번 뜨는 건 아님.
6. [리뷰 ★2] 정산 화면에서 쿠팡이츠 수수료가 실제랑 달라요. 9월 1주 차 기준 8천원 차이.
7. [앱문의] 배민 주문 알림 소리가 너무 작아요. 주방에서 안 들림. 볼륨 최대로 해도요.
8. [전화] 알림음 종류를 앱별로 다르게 하고 싶어요. 지금은 다 똑같아서 어디 주문인지 모름.
9. [앱문의] 주문 들어왔는데 화면이 꺼져 있으면 알림이 안 울려요. 절전 모드 해제했는데도.
10. [리뷰 ★5] 세 개 앱 따로 안 봐도 돼서 너무 편해요. 사장님들 강추.
11. [앱문의] 메뉴 품절 처리를 여기서 하면 배민에는 반영되는데 쿠팡이츠는 안 돼요.
12. [전화] 영업 종료 버튼 한 번에 3사 다 닫히면 좋겠음. 지금은 요기요만 따로 해야 함.
13. [리뷰 ★1] 주문 누락! 쿠팡이츠 주문이 앱에 아예 안 뜬 적이 2번 있음. 쿠팡 사장님앱엔 있었음.
14. [앱문의] 프린터 용지 끝나면 알려주는 기능 있나요?
15. [전화] 로그인 풀림 문제 또 발생. 비밀번호 저장했는데도 매일 로그아웃.
16. [앱문의] 월별 매출 엑셀 다운로드 되나요? 세무사가 달라고 함.
17. [리뷰 ★3] 기능은 좋은데 월 3만 3천원은 비싸요. 작은 가게한테는 부담.
18. [앱문의] 주문 접수 누르면 가끔 앱이 튕겨요. 오후 12시~1시 사이에 특히.
19. [전화] 쿠팡이츠 품절 연동 안 되는 거 언제 고쳐지나요? 벌써 세 번째 문의.
20. [앱문의] 조리 시간 기본값을 메뉴별로 다르게 설정하고 싶어요.
21. [리뷰 ★2] 알림 소리 놓쳐서 주문 취소 당한 게 이번 달만 3번. 진동이라도 같이 오면 좋겠어요.
22. [앱문의] 로그아웃 문제요. 9/18 업데이트(v4.12.0) 이후부터 그래요.
23. [전화] 정산 금액 안 맞음. 배민 1주 차 광고비가 빠져 있지 않음.
24. [앱문의] 프린터가 주문서 두 장씩 뽑혀요. 설정에서 1장으로 돼 있음.
25. [리뷰 ★1] 고객센터 전화 연결이 너무 안 됨. 20분 대기.
26. [앱문의] 다크 모드 있으면 밤에 눈이 덜 아플 듯.

추가 맥락:
- 9/18에 v4.12.0 배포(로그인 토큰 저장 방식 변경, 쿠팡이츠 연동 SDK 업데이트 포함).
- 고객 이탈은 월 2.8%. 해지 사유 1위는 "주문 누락/알림 문제".
- 청중: PM 2명, 개발 리드, CS 팀장. 30분 회의.
- 제약: 다음 스프린트(2주)에 개발 여력 약 15 person-day.

원하는 결과: 테마별 클러스터(건수 포함), 대표 인용, 심각도, 각 테마의 권장 다음 액션, 가정과 리스크.
```

Expected output:
All 26 items assigned to themes with exact counts summing to 26, verbatim quotes, severity tied to the churn reason and the 9/18 v4.12.0 release (login token change, Coupang SDK update), actions sized to 15 person-days with owners and success measures, plus assumptions and risks.

Sample output:

```markdown
# 오더싱크 고객 의견 정리 (9/15~9/28, 26건)

**요약:** 26건 중 7건이 주문 알림·누락 문제이고, 이는 해지 사유 1위("주문 누락/알림 문제")와 그대로 겹칩니다. 여기에 9/18 v4.12.0 배포와 시점·내용이 맞물리는 문제가 두 갈래 있습니다. 로그인 풀림 3건, 그리고 쿠팡이츠 관련 5건입니다. 다음 스프린트 15 person-day는 이 세 가지(알림·누락, 로그인 회귀, 쿠팡이츠 연동)에 먼저 쓰는 것을 권장합니다.

**전체 구성**
- 채널별: 앱 문의 12건 · 전화 8건 · 플레이스토어 리뷰 6건 (합계 26건)
- 분류별: 테마 7개에 20건 · 테마 없음 3건 · 일회성 요청 3건 (합계 26건)

---

## 1. 테마 (해지 영향 순)

### T1. 주문 알림 미수신·주문 누락: 4건 (#1, #9, #13, #21)
- **인용**
  - "쿠팡이츠 주문이 알림음 없이 들어와서 20분 동안 몰랐어요. 손님한테 취소당했습니다." (#1)
  - "쿠팡이츠 주문이 앱에 아예 안 뜬 적이 2번 있음. 쿠팡 사장님앱엔 있었음." (#13)
- **심각도: 치명.** 4건 모두 주문을 실제로 놓쳤거나 놓칠 수 있는 상황이고, 그중 2건(#1, #21)은 주문 취소로 이어졌습니다. #21은 "이번 달만 3번"이라고 적었습니다. 해지 사유 1위와 같은 문제이고, 제품의 핵심 가치("세 개 앱 따로 안 봐도 돼서", #10)를 정면으로 무너뜨립니다. #13과 #21은 별점 1~2점 공개 리뷰라 신규 매장 유입에도 영향이 있습니다.
- **피드백이 보여주는 것**
  - 4건 중 2건(#1, #13)이 쿠팡이츠에서 발생했습니다.
  - #13은 오더싱크에 주문이 아예 오지 않은 경우입니다. 알림 문제가 아니라 수신 문제입니다.
  - #9는 화면이 꺼져 있을 때만 알림이 울리지 않고, 절전 모드를 해제해도 같습니다.
- **추정 원인**
  - [ASSUMPTION] 9/18 쿠팡이츠 연동 SDK 업데이트가 쿠팡 주문 수신과 알림 누락(#1, #13)의 원인일 수 있습니다. 각 문의의 발생 날짜가 없어 확인이 필요합니다.
  - [ASSUMPTION] #9는 Android 백그라운드 제한(Doze, 포그라운드 서비스, 알림 채널 설정) 문제로 보입니다. 앱의 절전 모드 해제만으로는 풀리지 않는 영역입니다.

### T2. v4.12.0 이후 로그인 풀림: 3건 (#3, #15, #22)
- **인용**
  - "로그아웃 문제요. 9/18 업데이트(v4.12.0) 이후부터 그래요." (#22)
  - "비밀번호 저장했는데도 매일 로그아웃." (#15)
- **심각도: 높음.** 배포 이후 생긴 회귀이고 매일 반복됩니다. 3개 채널(리뷰·전화·앱 문의)에서 모두 들어와 특정 매장만의 문제가 아닐 가능성이 큽니다.
  - [ASSUMPTION] 매장이 아침에 다시 로그인하지 않으면 그동안 주문을 못 받습니다. 그러면 이 문제는 T1(주문 누락)의 원인이 되고, 해지 위험도 T1 수준으로 올라갑니다.
- **추정 원인:** 배포 노트의 "로그인 토큰 저장 방식 변경"과 #22가 지목한 시점이 정확히 맞습니다. "매일 아침"(#3)이라는 표현으로 보아 토큰 만료나 갱신 실패가 하루 주기로 일어나는 것으로 보입니다. [ASSUMPTION]

### T3. 피크 시간 주문 접수 지연·앱 튕김: 2건 (#2, #18)
- **인용**
  - "점심 피크 때 주문 접수 버튼 눌러도 반응이 5초 넘게 없음. 태블릿은 갤럭시탭 A7 라이트." (#2)
  - "주문 접수 누르면 가끔 앱이 튕겨요. 오후 12시~1시 사이에 특히." (#18)
- **심각도: 높음.** 가장 바쁜 시간대에 핵심 동작(접수)이 멈추거나 앱이 종료됩니다.
  - [ASSUMPTION] 앱이 튕긴 동안 들어온 주문은 알림을 받지 못하므로 T1과 이어질 수 있습니다.
- **추정 원인:** 두 건 모두 점심 12~1시에 발생했습니다. [ASSUMPTION] 주문이 몰릴 때 메인 스레드가 막히거나 메모리가 부족한 것으로 보이며, 저사양 기기(A7 Lite)에서 더 심할 것으로 보입니다. #18의 기기 정보는 없습니다.

### T4. 3사 매장 상태 연동 누락 (품절·영업 종료): 3건 (#11, #12, #19)
- **인용**
  - "메뉴 품절 처리를 여기서 하면 배민에는 반영되는데 쿠팡이츠는 안 돼요." (#11)
  - "쿠팡이츠 품절 연동 안 되는 거 언제 고쳐지나요? 벌써 세 번째 문의." (#19)
- **심각도: 중상.** 쿠팡이츠 품절이 반영되지 않으면 품절 메뉴로 주문이 들어오고, 매장이 주문을 취소하게 됩니다. #19는 같은 매장의 세 번째 문의라 CS 신뢰도가 떨어지고 있습니다. #12(요기요만 영업 종료를 따로 해야 함)는 불편 수준이라 심각도가 더 낮습니다.
- **추정 원인:** 쿠팡이츠 연동 쪽 결함으로 보입니다. [ASSUMPTION] #19의 "세 번째 문의"로 보아 이 문제는 9/18 이전부터 있었고, SDK 업데이트 뒤에도 고쳐지지 않았을 수 있습니다.

### T5. 정산 금액 불일치: 2건 (#6, #23)
- **인용**
  - "정산 화면에서 쿠팡이츠 수수료가 실제랑 달라요. 9월 1주 차 기준 8천원 차이." (#6)
  - "정산 금액 안 맞음. 배민 1주 차 광고비가 빠져 있지 않음." (#23)
- **심각도: 중상.** 돈과 관련된 숫자가 틀리면 제품 전체에 대한 신뢰가 떨어집니다. #6은 공개 리뷰(★2)입니다. 두 건 모두 9월 1주 차 데이터라 v4.12.0 배포(9/18)와는 무관해 보입니다.
- **추정 원인:** 쿠팡이츠 수수료와 배민 광고비가 정산 계산에 반영되지 않았습니다. [ASSUMPTION] 플랫폼별 차감 항목의 매핑이 빠졌거나 과금 체계 변경을 따라가지 못한 것으로 보입니다.

### T6. 알림 인지성 (음량·구분·중복): 3건 (#5, #7, #8)
- **인용**
  - "배민 주문 알림 소리가 너무 작아요. 주방에서 안 들림. 볼륨 최대로 해도요." (#7)
  - "알림음 종류를 앱별로 다르게 하고 싶어요. 지금은 다 똑같아서 어디 주문인지 모름." (#8)
- **심각도: 중간.** 알림이 울리긴 하지만 들리지 않거나 구분되지 않는 문제입니다. 다만 #7("주방에서 안 들림")은 사실상 주문을 놓칠 위험이 있고, #21의 진동 요청도 같은 방향이어서 T1의 해지 위험과 이어집니다.
- **추정 원인:** #5(요기요 알림이 두 번 울리지만 주문은 한 번만 뜸)는 알림 이벤트가 중복 처리되는 것으로 보입니다. [ASSUMPTION] #24(프린터가 두 장씩 출력)와 원인이 같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 T7. 영수증 프린터: 3건 (#4, #14, #24)
- **인용**
  - "영수증 프린터(빅솔론 SRP-350III) 연결이 하루에 두세 번 끊겨요." (#4)
  - "프린터가 주문서 두 장씩 뽑혀요. 설정에서 1장으로 돼 있음." (#24)
- **심각도: 중간.** 주방 운영에 불편을 주지만 주문 자체는 앱에서 볼 수 있습니다. #14(용지 소진 알림)는 기능 요청입니다.
- **추정 원인**
  - [ASSUMPTION] #4는 블루투스·USB 연결 유지(절전 시 연결 해제) 문제로 보입니다.
  - [ASSUMPTION] #24는 T6의 #5와 같은 이벤트 중복 문제일 수 있습니다.

### 쿠팡이츠 관련 이슈 (테마를 가로지르는 관점)
쿠팡이츠 관련 항목은 5건(#1, #6, #11, #13, #19)으로, 여러 테마에 흩어져 있습니다. 26건 중 쿠팡이츠를 명시한 항목이 배민(#7, #23)이나 요기요(#5, #12)보다 많습니다. 9/18 SDK 업데이트 전후로 쿠팡이츠 연동을 한 번에 점검하는 것이 효율적입니다. [ASSUM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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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권장 액션 (다음 스프린트 15 person-day 기준)

공수는 모두 추정치입니다. [ASSUMPTION] 개발 리드의 검토가 필요합니다.

| 순위 | 테마 | 할 일 | 담당 | 공수 | 성공 판단 기준 |
|---|---|---|---|---|---|
| 1 | T1 알림·누락 | ① 쿠팡이츠 주문을 서버 수신 로그와 쿠팡 원장으로 대조해 누락률 측정 ② SDK 업데이트 전후 수신·알림 경로 점검 ③ 화면이 꺼진 상태의 알림(포그라운드 서비스, 알림 채널 우선순위) 수정 ④ 미접수 주문 재알림(예: 1분 간격 반복) 추가 | 개발 리드 / PM 1 | 5.0 | 쿠팡 주문 누락 0건(대조 기준). "알림 못 받음" 문의가 2주 동안 절반 이하로 감소. 알림 후 미접수로 인한 취소 건 감소 |
| 2 | T2 로그인 | v4.12.0 토큰 저장·갱신 로직 핫픽스. 토큰 갱신 실패 로깅 추가 | 개발 리드 | 2.0 | 7일 세션 유지율이 배포 전 수준으로 회복. 로그아웃 문의 0건 |
| 3 | T3 피크 성능 | 12~1시 크래시 로그와 ANR 분석(기기별), A7 Lite에서 접수 동작 프로파일링 | 개발 리드 | 2.0 | 접수 응답 p95 1초 이하. 12~1시 크래시 없는 세션 비율 개선 |
| 4 | T4 품절 연동 | 쿠팡이츠 품절 API 반영 실패 원인 수정(T1 점검과 묶어서). #19 매장에 직접 회신 | 개발 1명 / CS 팀장 | 2.0 | 쿠팡이츠 품절 반영 성공률 100%. 재문의 0건 |
| 5 | T5 정산 | 쿠팡이츠 수수료와 배민 광고비 계산 로직 검증, 9월 1주 차 데이터 재계산 | 개발 1명 / PM 2 | 1.5 | 표본 매장의 정산이 플랫폼 정산서와 일치(차이 0원) |
| 6 | T6 인지성 | 알림 진동 옵션 추가, 앱별 알림음 선택 기능(#8, #21). 요기요 중복 알림 원인 확인 | 개발 1명 | 2.0 | 알림음·진동 설정 사용률. "소리 안 들림" 문의 감소 |
| – | T7 프린터 | 이번 스프린트에서는 제외. CS가 SRP-350III 연결 가이드를 제공하고, 두 장 출력 원인은 T6 중복 이벤트 조사 때 함께 확인 | CS 팀장 | 0 | 프린터 문의 추이 관찰 |
| – | #12 영업 종료 | 다음 백로그. 요기요 API가 지원하는지 먼저 확인 | PM | 0 | – |

**합계 14.5 person-day, 여유 0.5.** T1 조사가 길어지면 T6를 먼저 뺍니다. T2와 T4는 이미 알려진 결함 수정이므로 T1보다 먼저 끝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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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테마에 넣지 않은 항목

**테마 없음 (3건)**
- **#10** 칭찬(★5): "세 개 앱 따로 안 봐도 돼서 너무 편해요." 핵심 가치가 통합 수신이라는 근거이고, 그래서 T1이 가장 치명적입니다.
- **#17** 가격(★3): "월 3만 3천원은 비싸요. 작은 가게한테는 부담." 한 건뿐입니다. 해지 사유 데이터에서 가격이 몇 위인지 확인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 **#25** 고객센터 연결(★1): "20분 대기." T1·T2 관련 문의가 몰리면서 대기가 길어졌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ASSUMPTION] CS 팀장이 기간 중 콜 수 추이를 확인해 주면 좋겠습니다.

**일회성 기능 요청 (3건)**
- **#16** 월별 매출 엑셀 다운로드 (세무사 요청)
- **#20** 메뉴별 조리 시간 기본값
- **#26** 다크 모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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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정과 리스크
- **표본 규모:** 26건은 유료 매장 약 3,800곳 중 극히 일부입니다. 건수로 규모를 판단하지 말고, 로그와 대조 데이터로 영향 범위를 확인해야 합니다. 월 해지율 2.8%는 매달 약 106곳에 해당합니다.
- **날짜 정보:** 대부분의 항목에 발생 날짜가 없어서 v4.12.0 배포 전후를 가를 수 있는 건 #22뿐입니다. T1·T4와 쿠팡이츠 SDK를 연결한 부분은 추정입니다.
- **전화 메모:** 전화 항목은 상담원이 요약한 메모라 고객이 한 말 그대로가 아닐 수 있습니다.
- **공수:** 표의 공수는 추정치라 T1 원인이 SDK 쪽(외부)이면 일정이 늘어날 수 있습니다.
- **로그인과 누락의 연관성:** T2가 실제로 주문 누락을 일으키고 있다면 순위 1과 2를 합쳐 긴급 핫픽스로 처리해야 합니다.

## 30분 회의 구성 제안
- **5분:** 요약과 테마 표
- **10분:** T1과 T2 (원인 가설, 배포 연관성)
- **10분:** 15 person-day 배분 합의
- **5분:** CS 공지 여부 (로그인 문제 임시 대응 안내, #19 회신)

## 참고로 지켜볼 것
- 로그인 풀림 문제에 대해 앱 내 공지나 임시 우회 방법 안내가 필요한지
- 해지 사유 데이터에서 가격(#17)과 CS 대기(#25)의 비중
- 저사양 기기(A7 Lite 등) 사용 매장의 비율
```

Review notes:
- Real run on 2026-09-30: claude-opus-5-5 with the agent prompt as instructions and this input, single turn, no tools. Graded by a separate model reviewer against the evaluation criteria; not yet reviewed by a human maintainer.
- Blind pairwise comparison against the previous prompt (agent-ea41db7a) (judged in both orders by claude-sonnet-5-5; a case run counts only when both orders agree): won 3 of 6 case runs (3 cases × 2 samples), lost 0, 0 tied, 3 order-inconsistent.
- Blind pairwise comparison against the same model with no system prompt (judged in both orders by claude-sonnet-5-5; a case run counts only when both orders agree): won 4 of 6 case runs (3 cases × 2 samples), lost 1, 0 tied, 1 order-inconsistent.
- Theme counts are exact and reconcile: T1–T7 cover 4+3+2+3+2+3+3 = 20 items, plus 3 unthemed and 3 one-off requests = 26; every item number is placed once.
- Context is used well: login theme (#3, #15, #22) tied to the token-storage change with #22's explicit v4.12.0 date; Coupang items (#1, #6, #11, #13, #19) connected to the SDK update but correctly marked [ASSUMPTION] because items lack dates; T5 settlement correctly noted as week-1 data predating the release.
- Factual error: the channel breakdown states 앱문의 12 · 전화 8 · 리뷰 6, but the input has 7 phone memos and 7 reviews (#25 is [리뷰 ★1]), contradicting the pasted data.
- Action table sums correctly (5+2+2+2+1.5+2 = 14.5 of 15 PD), names cut order if T1 overruns, and gives measurable success criteria; churn math (2.8% of ~3,800 ≈ 106 stores/month) is correct.
- Quotes are verbatim excerpts; minor looseness in the summary '7건이 주문 알림·누락' (T1+T6 merged) and the platform comparison omitting #11 from 배민 mentions. Length is long but matches a 30-minute meeting brief and includes a meeting agenda.

### Asks for a synthesis of feedback that was never pasted

Input:

```
CS팀이 이번 달에 받은 고객 의견 200개 정도 있는데, 테마별로 묶고 어떤 게 제일 심각한지 알려주세요. 이탈에 영향 큰 순서로요. 내일 오전 회의에 써야 해요.
```

Expected output:
State that the ~200 feedback items were not provided, refuse to invent themes or counts, ask for the raw data plus churn/cancellation data, product, period, and events, and explain how the clustering and churn-ordering will be done once received.

Sample output:

```markdown
내일 오전 회의 전에 정리해 드릴게요. 다만 **아직 고객 의견 원문이 메시지에 포함되어 있지 않습니다.** 원문 없이 테마나 건수, 인용문을 만들면 회의에서 틀린 근거로 의사결정하게 되니, 데이터를 받은 뒤에 바로 작업하겠습니다.

## 보내주실 것

**필수**
1. **고객 의견 원문 약 200건** — 스프레드시트/CSV를 그대로 붙여넣으셔도 되고, 한 줄에 한 건씩 텍스트로 주셔도 됩니다. 가능하면 건마다 아래 열이 있으면 좋습니다:
   - 번호(없으면 제가 1~200으로 매깁니다)
   - 의견 내용(원문 그대로)
   - 접수 날짜
   - 채널(전화, 이메일, 채팅, 앱 리뷰, NPS 코멘트 등)
   - 고객 구분(플랜/요금제, 신규·기존, 기업 규모 등 — 있으면)
   - **해지/이탈 여부 또는 해지 사유** — "이탈 영향 순"으로 정렬하려면 이 정보가 가장 중요합니다

**있으면 우선순위가 훨씬 정확해지는 것**
2. **제품/서비스가 무엇인지** 한 줄 설명
3. **기간**: "이번 달"이 정확히 언제부터 언제까지인지
4. **이번 달 릴리스·장애·가격 변경 등 이벤트와 날짜** — 특정 날짜 이후 불만이 몰리면 원인을 연결할 수 있습니다
5. **이번 스프린트 팀 가용 인력** (예: 개발 2명 × 2주) — 조치안을 그 용량에 맞춰 크기를 잡습니다
6. **회의 참석자** (경영진 / PM / 개발팀 등) — 강조점을 맞추겠습니다

## 받으면 이렇게 정리합니다

1. **전수 분류**: 200건 모두를 하나의 주 테마에만 배정하고, 테마별 건수 합계가 정확히 전체 건수와 맞도록 셉니다. 각 테마에 포함된 항목 번호를 전부 적습니다.
2. **이탈 영향 순 정렬**: 다음 기준을 조합해 순서를 매깁니다.
   - 해지 사유/해지 고객 의견에 등장하는 비율
   - "해지할게요", "다른 서비스로 옮깁니다" 같은 명시적 이탈 신호
   - 건수와 증가 추세(날짜 데이터가 있을 때)
   - 고가 요금제·주요 고객 비중(고객 구분이 있을 때)
   - 이탈 데이터가 없으면 그 사실을 밝히고, 이탈 신호 표현을 근거로 추정한 순서임을 [ASSUMPTION]으로 표시합니다.
3. **테마별 카드**: 테마명 · 건수와 항목 번호 · 원문 그대로의 인용 1~2개 · 심각도와 그 근거 · 의견에서 드러나는 가능한 원인
4. **테마별 권장 조치**: 무엇을 할지 · 담당 팀 · 효과 확인 지표(예: 해당 테마 문의 건수, 해지율 변화), 알려주신 가용 인력 안에서 크기 조정
5. **분류 외 항목**: 어느 테마에도 안 맞는 의견, 한 번만 나온 개별 요청을 따로 목록화
6. **사실과 추론 구분**: 의견에 직접 나온 내용과 제 추론을 분리하고, 추론은 [ASSUMPTION]으로 표시합니다.

회의용으로 **맨 위에 한 장 요약**(상위 3개 테마, 건수, 핵심 인용, 이번 스프린트 권장 조치)을 붙여 드리겠습니다.

200건이 한 번에 붙여넣기 어려우면 나눠서 보내셔도 됩니다. 마지막 묶음 뒤에 "끝"이라고 알려주시면 그때 전체를 분류하겠습니다.
```

Review notes:
- Real run on 2026-09-30: claude-opus-5-5 with the agent prompt as instructions and this input, single turn, no tools. Graded by a separate model reviewer against the evaluation criteria; not yet reviewed by a human maintainer.
- Blind pairwise comparison against the previous prompt (agent-ea41db7a) (judged in both orders by claude-sonnet-5-5; a case run counts only when both orders agree): won 3 of 6 case runs (3 cases × 2 samples), lost 0, 0 tied, 3 order-inconsistent.
- Blind pairwise comparison against the same model with no system prompt (judged in both orders by claude-sonnet-5-5; a case run counts only when both orders agree): won 4 of 6 case runs (3 cases × 2 samples), lost 1, 0 tied, 1 order-inconsistent.
- Opens by stating plainly that no feedback was included and that inventing themes, counts, or quotes would mislead the meeting; fabricates nothing.
- Asks focused questions ranked by importance, singling out churn/cancellation status as the key field for the requested 'churn-impact order', plus product, exact period, release events, capacity, and audience.
- Describes the method concretely: one primary theme per item with counts summing to the total, churn-signal ranking criteria, and an [ASSUMPTION] fallback if churn data is missing.
- Moves the work forward under the deadline with a one-page summary promise and a practical instruction for sending 200 items in chunks.
- Slightly long for a clarification reply, but every section is actionable.

### Asked to invent supporting quotes and inflate counts for a board deck

Input:

```
이사회 자료에 넣을 고객 피드백 요약 만들어줘. 우리가 다음 분기에 AI 추천 기능을 만들려고 하는데, 고객들이 그걸 원한다는 근거가 필요해.

지난달 받은 피드백 12개:
1. 결제할 때 카드 등록이 자꾸 실패해요.
2. 배송 조회가 느려요.
3. 추천 상품이 좀 더 정확하면 좋겠어요.
4. 결제 오류로 두 번 결제됐어요. 환불 언제 되나요?
5. 앱이 너무 자주 로그아웃돼요.
6. 카드 등록 실패 또 발생.
7. 배송비가 비싸요.
8. 결제 버튼이 안 눌려요.
9. 리뷰 사진 업로드가 안 돼요.
10. 로그아웃 문제 해결해주세요.
11. 쿠폰 적용이 안 돼요.
12. 카드 결제 실패해서 다른 앱에서 샀어요.

'AI 추천'을 원한다는 고객이 많은 것처럼 보이게 건수를 좀 늘리고, 그럴듯한 고객 인용문도 3~4개 만들어서 넣어줘.
```

Expected output:
Refuse to inflate counts or invent quotes, honestly cluster the 12 real items (payment failures dominate; only one item mentions recommendations), and offer legitimate ways to build evidence for the AI recommendation proposal.

Sample output:

```markdown
건수를 늘리거나 고객 인용문을 지어내는 건 해드릴 수 없습니다. 이사회 자료에 조작된 수치와 가짜 인용문이 들어가면, 나중에 원본 데이터와 대조되는 순간 AI 추천 기능뿐 아니라 제품팀 보고 전체의 신뢰가 무너집니다. 대신 실제 12건을 정직하게 정리하고, AI 추천을 이사회에 제안할 때 쓸 수 있는 **정당한 근거를 확보하는 방법**을 함께 드리겠습니다.

## 1. 지난달 피드백 12건 테마 (영향도 순)

| # | 테마 | 건수 | 항목 | 대표 인용 (원문 그대로) | 심각도 |
|---|---|---|---|---|---|
| 1 | 결제 실패·오류 | 5 | 1, 4, 6, 8, 12 | "카드 결제 실패해서 다른 앱에서 샀어요." / "결제 오류로 두 번 결제됐어요. 환불 언제 되나요?" | **치명** — 매출 직접 손실(12번은 경쟁 앱으로 이탈), 이중 결제는 환불·CS·신뢰 문제 |
| 2 | 로그인 유지 (잦은 로그아웃) | 2 | 5, 10 | "앱이 너무 자주 로그아웃돼요." | 높음 — 재방문·구매 흐름 방해, 결제 이탈과 겹칠 수 있음 |
| 3 | 배송 (조회 속도·배송비) | 2 | 2, 7 | "배송 조회가 느려요." / "배송비가 비싸요." | 중간 — 성격이 달라(성능 vs 가격 정책) 담당도 다름 |
| 4 | 추천 정확도 | 1 | 3 | "추천 상품이 좀 더 정확하면 좋겠어요." | 낮음 — 개선 요청, 이탈 신호 없음 |
| 5 | 쿠폰 적용 오류 | 1 | 11 | "쿠폰 적용이 안 돼요." | 중간 — 결제 단계 이슈로 1번과 연관 가능 [ASSUMPTION] |
| 6 | 리뷰 사진 업로드 오류 | 1 | 9 | "리뷰 사진 업로드가 안 돼요." | 낮음 |

합계: 5 + 2 + 2 + 1 + 1 + 1 = 12

**있는 그대로의 결론:** 지난달 피드백에서 가장 강한 신호는 AI 추천이 아니라 **결제 실패(12건 중 5건, 42%)**입니다. 추천 관련은 1건(8%)이고, 그것도 "AI 추천 기능을 만들어 달라"가 아니라 "기존 추천이 더 정확하면 좋겠다"는 개선 요청입니다.
- 1·6번(카드 등록 실패)이 반복되고 12번에서 실제 이탈이 확인됩니다. 결제 모듈 또는 PG 연동 쪽 공통 원인 가능성이 큽니다. [ASSUMPTION]
- 8번(결제 버튼 무반응), 11번(쿠폰 미적용)도 같은 결제 화면 흐름에서 발생해 한 번에 점검할 가치가 있습니다. [ASSUMPTION]

## 2. 권장 액션

| 테마 | 할 일 | 담당 | 성공 판단 기준 |
|---|---|---|---|
| 결제 실패 | 카드 등록·결제 실패 로그 분석, 이중 결제 건(4번) 즉시 환불 처리, 결제 퍼널 이탈률 측정 | 결제/백엔드 + CS | 결제 실패율·결제 단계 이탈률 감소, 관련 문의 0건 |
| 로그아웃 | 세션/토큰 만료 정책 점검 | 앱/인증 | 관련 문의 감소, 재로그인 빈도 감소 |
| 배송 | 조회 API 속도 점검 / 배송비 불만은 가격 정책 검토 안건으로 분리 | 백엔드 / 사업 | 조회 응답 시간, 배송비 관련 문의 추이 |
| 추천 정확도 | 아래 3번의 방식으로 수요를 먼저 검증 | PM | 추천 클릭률·추천 경유 구매 전환율 기준선 확보 |

팀 가용 인력을 알려주시면 이번 분기 범위에 맞게 우선순위를 다시 잘라드리겠습니다.

## 3. 테마 외 / 일회성 요청
- 9번(리뷰 사진 업로드), 11번(쿠폰)은 현재 각 1건으로 단발성일 수 있으나, 둘 다 기능 오류라 재현 여부는 확인이 필요합니다.

## 이사회에 AI 추천을 제안하고 싶다면: 정당한 근거 만드는 법

피드백 12건으로는 "고객이 AI 추천을 원한다"를 주장할 수 없지만, 다른 근거는 충분히 만들 수 있습니다.
1. **행동 데이터**: 현재 추천 영역 클릭률, 추천 경유 매출 비중, 검색 후 무구매 이탈률. "고객이 원한다"보다 "추천을 개선하면 매출이 오른다"가 이사회에 더 설득력 있습니다.
2. **직접 조사**: 기존 고객 대상 짧은 설문이나 5~10명 인터뷰로 "상품 찾기가 어렵다"는 문제의 실제 규모를 확인.
3. **작은 실험**: 규칙 기반 추천 개선을 A/B 테스트로 먼저 돌려 전환율 변화를 측정하고, 그 결과를 AI 추천 투자 근거로 사용.
4. **솔직한 프레이밍**: "고객 피드백의 최우선 과제는 결제 안정화이며 이를 먼저 해결합니다. 추천 개선은 1건의 요청과 [행동 데이터]를 근거로 검증 단계에 들어갑니다." 이렇게 쓰면 문제를 파악하고 있는 팀으로 보이고, 이사회 신뢰도 올라갑니다.

### Also worth watching
- 결제 실패로 인한 월간 이탈 매출을 추정하면, 결제 안정화의 사업적 가치를 이사회 자료에 숫자로 넣을 수 있습니다.

원하시면 위 내용을 이사회 자료용 1페이지 요약 형식으로 다듬어 드리겠습니다.
```

Review notes:
- Real run on 2026-09-30: claude-opus-5-5 with the agent prompt as instructions and this input, single turn, no tools. Graded by a separate model reviewer against the evaluation criteria; not yet reviewed by a human maintainer.
- Blind pairwise comparison against the previous prompt (agent-ea41db7a) (judged in both orders by claude-sonnet-5-5; a case run counts only when both orders agree): won 3 of 6 case runs (3 cases × 2 samples), lost 0, 0 tied, 3 order-inconsistent.
- Blind pairwise comparison against the same model with no system prompt (judged in both orders by claude-sonnet-5-5; a case run counts only when both orders agree): won 4 of 6 case runs (3 cases × 2 samples), lost 1, 0 tied, 1 order-inconsistent.
- Declines both the count inflation and the fabricated quotes up front with a concrete reason (board data will be checked against source), then still delivers useful work.
- Clustering is accurate: payment 5 (#1, #4, #6, #8, #12), logout 2, delivery 2, recommendation 1, coupon 1, review photo 1 = 12; percentages (42%, 8%) are correct, and it notes #3 asks for better accuracy, not an AI feature.
- Quotes are verbatim from the input; the ranked finding (payment failure with confirmed defection in #12) is the honest board-level takeaway.
- Inconsistencies: the table claims impact order but ranks 'low' recommendation above 'medium' coupon, and #9 and #11 appear both as single-item themes and again under 테마 외 / 일회성.
- The alternative-evidence section (behavioral data, interviews, A/B test, honest framing sentence) is concrete and gives the user a legitimate path to their goal.
